전자제어식 온도조절장치가 부착된 야외용 보일러가 개발되기 전까지는 스팀팟 보일러의 온도조절기 기능을
따라올 제품은 없을것 같습니다.
제품 모양이나 마감등으로만 보면 아래목이 뭔가 있어 보이지만 기능면에서는, 특히나 겨울철에는
스팀팟을 따라올만한 보일러가 없습니다.
사용시간이 길어질수록 가스통 내부압력이 줄어 불꽃이 줄어들거나 겨울철 외부기온에 영향을 받아
가스압력이 줄어 불꽃이 작아지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가스통워머를 사용하더라도 밤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지고 낚시를 하는 동안에야 조절을 하면 되니 문제가 안되지만
잠을 자다가 너무 뜨겁거나 추워서 중간에 깨는 일이 빈번하게 되는데 스팀팟 보일러의 온도 조절기가 이러한
문제를 거의 완벽하게 해결했습니다.
1세대 스팀팟. 초창기에 나온 제품을 사용중인데 온도조절기가 출시되었어도 처음에는 이 부품의 성능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봐야 조금 더 개선된 수준일 것이라 짐작했고 여러해 동안 사용하다 보니 소리만 들어도,
밸브조절레버의 각도만 봐도 어느정도 불편없이 사용이 가능했기 때문에 온도 조절기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다가
지난해 다른 문제로 수리를 받는김에 장착해서 사용해 봤는데 정말 신세계입니다.
분명 아날로그 부품인데 그 성능이 디지털이나 마찬가지에요.
출수구 온도변화에 따라 자동으로 가스밸브를 조절해 주어 한번 온도를 맞춰놓으면 아침까지 그 온도가 유지되고
이 성능이 겨울철에도 발휘되기 때문에 보일러 문제로 인해서 중간에 깨는일이 전혀 없습니다.
보일러를 처음 써보시는 거라면 잘 모르시겠지만 밤중에 보일러 때문에 깨는거 꽤나 짜증 나거든요.
둘중에 눈에 먼저 들어오는 제품이 있겠지만 오랬동안 여러회사 제품을 써본 경험자로서 현재까지는 스팀팟을
따라올 제품은 없다고 말할수 있겠습니다.
따라올 제품은 없을것 같습니다.
제품 모양이나 마감등으로만 보면 아래목이 뭔가 있어 보이지만 기능면에서는, 특히나 겨울철에는
스팀팟을 따라올만한 보일러가 없습니다.
사용시간이 길어질수록 가스통 내부압력이 줄어 불꽃이 줄어들거나 겨울철 외부기온에 영향을 받아
가스압력이 줄어 불꽃이 작아지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가스통워머를 사용하더라도 밤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지고 낚시를 하는 동안에야 조절을 하면 되니 문제가 안되지만
잠을 자다가 너무 뜨겁거나 추워서 중간에 깨는 일이 빈번하게 되는데 스팀팟 보일러의 온도 조절기가 이러한
문제를 거의 완벽하게 해결했습니다.
1세대 스팀팟. 초창기에 나온 제품을 사용중인데 온도조절기가 출시되었어도 처음에는 이 부품의 성능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봐야 조금 더 개선된 수준일 것이라 짐작했고 여러해 동안 사용하다 보니 소리만 들어도,
밸브조절레버의 각도만 봐도 어느정도 불편없이 사용이 가능했기 때문에 온도 조절기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다가
지난해 다른 문제로 수리를 받는김에 장착해서 사용해 봤는데 정말 신세계입니다.
분명 아날로그 부품인데 그 성능이 디지털이나 마찬가지에요.
출수구 온도변화에 따라 자동으로 가스밸브를 조절해 주어 한번 온도를 맞춰놓으면 아침까지 그 온도가 유지되고
이 성능이 겨울철에도 발휘되기 때문에 보일러 문제로 인해서 중간에 깨는일이 전혀 없습니다.
보일러를 처음 써보시는 거라면 잘 모르시겠지만 밤중에 보일러 때문에 깨는거 꽤나 짜증 나거든요.
둘중에 눈에 먼저 들어오는 제품이 있겠지만 오랬동안 여러회사 제품을 써본 경험자로서 현재까지는 스팀팟을
따라올 제품은 없다고 말할수 있겠습니다.
아래목, 스팀팟등 다써보았지만 전자동으로 온도에 자동온오프되는 보일러 입니다.
과열걱정없고 제가 써본 보일러중 최고인듯 하네요.
사용하고 있습니다.
1. 온수 온도 조절 기능이 있어서 가스불을 자동 조절해줍니다. 순환후에 들어오는 온수의 온도를
대략 60도 전후로 맞추도록 가스불을 자동 조절해 줍니다.
2. 가스 사용량이 절대적으로 적습니다. 450 gr 이소가스 한통이면 보통은 저녁때부터 그 다음날 아침까지
무난하게 가동이 됩니다.
3. 참고로 저는 보일러쪽과 온수 매트쪽의 실리콘 호스 노출된 부위가 방열이 많이 됨으로 보온 작업을 해서
열손실을 최소화했습니다. 가스 사용량 추가로 줄일수 있습니다.
캠퍼들도 씁니다
자동온도조절기 그게 좋더군요.
가격이 비싼게 흠이지만...이왕 사실꺼면 한방에 스팀팟으로 구입하세요.
온도조절하는 부품 내부를 한번 뜯어서 보고 싶은 욕구가 심심하면 끊어 오릅니다. ㅎ
그 현상만 없애면 정말 좋은 보일러인듯 합니다
적은 비용으로 만들수 있고, 성취감도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자작 재료들 퀄리티도 좋고 아이디어도 좋습니다.
보일러 통은 그릇가게 가셔서 멸치 육수물 내는 다싯통과 양념통 등으로 조합 하시면 이쁘고 멋집니다.
캠핑용 보일러 회사들의 금액이 너~~무 부담 됩니다.
저라면 스팀팟으로 하겠습니다
물 넣고 불만 키면 끝
해질때쯤 이소가스 끼우고 키면 다음날 철수할때쯤 딱 꺼지더라구요 ㅎㅎ
10:1로 스팀팟z 우세,,,
스팀팟으로 결정했읍니다.
아직까진 스팀팟 만하게 없습니다.
매트만 따지만스팀팟보다 아래목이 더좋은거 같습니다.
스팀팟 매트 2000*1500 2000*2000 두개쓰고 있는데 아래목이 매트는 더좋은거 같습니다.
저도 스팀팟을 사용중이기는 한데 저는 가격대비 별로다에 한표입니다.
아주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