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사랑하는님들요~
꾼들에겐 낭만 이라고 전혀없는 동절기 스토브리그 손이 건질~건질해서 어떻게하고 계시는지요~
잠을자도 누워 잔거 같지가않고 밥을먹어도 포맘감은 저조하고 따땃한 물가가 그리운것은 나만에 생각이 아니지 싶습니다.
얼음을 타고계시는 분들은 조금은 덜하겠지만요~
낚시장비 조물락 그리는것도 하루 이틀이지 어딘가 모르게 우리들에 마음이 허"하지 않으십니까~?ㅎㅎ
님들께서는 올 시즌을 어떻게 준비를 하고계시는지요~?
낚시 장르에 특별한 비법을 연구하는 님들도 계실것이고~
올해는 어떻게 하던지 낚시대 펴놓고 잠만은 좀 줄이자는 분들도 계실것이고~
기록갱신을 꼭"꿈꾸고 계시는 분들도 계실것이고~
님들요~물가에 못가니까 엉덩이가 도대체 간지러워서 주말은 무슨 생각을 하면서 어떻게 보내고 계세요~?
저는 낚시에 금단 현상으로 손과 눈껍풀이 다 떨립니다~ㅎㅎㅎ
즐기는 낚시에서 올해에 님들에 바램을 한번 적어보시지요~
저는 4년동안 깨지못하고있는 올 시즌에 기록갱신 한번 해볼랍니다~
60 여일만 기다리시면 우리에 물가에 세상이 옵니다요~
체력훈련 단딘 하시여 쪼매만 기다려봅시다.
올해는 대구리 한수씩만 하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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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합니다
4년째 갱신을 못하고 있는 기록을
올해는 갱신하려 합니다
다른 특별한계획이나 생각은 없고
대물터 배스터 위주로 갈것이고
작년보다 출조 횟수를 늘여보려는
계획입니다
또한 채비도 무식한 대물채비에서
가벼운 채비운용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빼빼로선배님 께서도 올핸 꼭
로또지 장군붕어를 계측자에 꼭
눞히시길 기원합니다
물낚시에서는 운좋게 사짜 한마리를 건졌었지만
아직 얼음위에서는 최고기록 38센치 이후론 사짜를 낚아보는게 새해를 맞으면서 늘 해보는 생각입니다
이제 겨울이 지나면 다가올 산란 특수를 기대하면서 남들과 같이 닦고 조이고 기름칠 하고 희망을 품고삽니다
올한해 모든님들에게 풍성하고 행복한 조행길이 될수있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전 올해 보트낚시 도전할려고 준비 중입니다.
몇년을 망설이다가 질러보구 후회하기로 했습니다.
출조지도 멀리 전라도권으로 다닐 예정입니다.
항상 지금처럼만 건강하십시요!!!
먼놈에가물이가 릴로는 7짜가안올라오는지원 ㅎ
얼음이 얼지않은곳이 이따면 지금 이라도 몸은 정상은 아니지만 어디든 튀고싶네요~ㅎㅎ
어수산님 참 부럽습니다.
얼음을 타고계시니까 말입니다.
올해 똑"똑한 넘으로 한수 희망을 이루십시요~ㅎㅎ
모든 낚시터에 쓰레기가 전혀 없는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주말 출조시 가는곳마다 쓰레기가 없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어제오늘 꽝..." 물낚은 아직 시원찮습니다...ㅠ
그래도 찌 보는 낙으로 청승을 부리다 옵니다...ㅎㅎ
그래서 물가에가서 열심히 노려보고있지요
올해 어케 4짜 얼굴 함 보는게 소원입니다...
저는 그냥... 요번년도에는 조과를 떠나서 출조일수를 좀 늘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 열심히 다니다보면 덜컹 거리는 손맛을 좀 자주 보지 않겠습니까?
늘 건강하시고 꼭~~ 기록갱신하셔서 보여주세요~~
올해는 아직 4짜는 못봐서...
올해 꼭 만났으면 좋겠네요ㅎ
좀 열성적으로 하다보면 어느날 갑작이 대구리 급은 덜커덩 합니다~ㅎㅎㅎ
분위기가 너무 좋은날은 고만 고만한 낟마리에 그치고......
올해는 좋은 꿈들 이루시길 바래봅니다~
편안하게 앉아 있다 오게요...
하루하루 이렇게 보내고있습니다...물가를 보구싶어 환장하겠습니다...
올해는 무엇보다 마음을 비우고 월척보다는 낚시 그자체를 즐겨볼까 합니다..^^
시간 남으면 그다음해에는 598로... ㅎㅎㅎ
계획은 장대로더욱더
가려구합니다
항상건강하세요
단지 자그마한 희망사항이라면... 장인어른이 빨랑 70만원 붙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ㅜ.ㅜ
총알 부족입니다 .. 때 먹으시면 않되요... ㅜ.ㅜ;
개인적으로 낚시에 있어서 기록갱신보다는 채비연구에 집중하는 한해를 보내고자 합니다.
빼빼로님도 소망하시는거 꼭 이루시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설명절 잘 보내세요.^^
그냥 즐기는 낚시도 좋구요.
조금 욕심을 내어보는 낚시도 좋구요~
우리가 건강해야 즐길수있겠지요~ㅎㅎ
우리 모두들 건강 합시다~^)^*
대물채비에서 옥내림 채비로 바꾸고 싶기도 하고
4짜의 기록갱신도 하고 싶구요
작년처럼은 안되겠지만 많은 출조도 하구 싶구요
꾼님들과 말씀도 나누고 싶구요...
어복이 없어서 그런지 풍어도 기원해 봅니당..^^
보물 한봉다리에서 두 봉다리로 욕심내볼까 합니다.
작년에는 무던히 출동을 했건만 실력부족인지 시력부족인지
대물 구경도 못하고
올해는 벌려놓은 일이 심상치 않아 월척지에 텐트치고 누워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로또지 포획을 손꼽아 기다리며 응원보냅니다
올 한 해 건강하시기 빕니다^^
(참고로 6번 출조 꽝!)
두번째는 정말 까만밤에 스멀스멀 올라오는 캐미불 보고싶네요.
(수도권으로 다니는 바람에 밤에도 주위가 훤합니다.)
상황이 좋아져 업무에 매달리다 보니 낚시를 몇 년간 잊고 살다가
지지난 해부터 경기가 너무 안좋아서 벌이도 벌이이지만 마음이 너무 힘들었었죠..
그래서 다시 낚시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욕심이 앞섰는지 대물수초 한다고 시작했다가
욕심만큼 잘 안돼니까 자꾸 방황을 하게 됩니다. 물론 힘든 마음은 크게 위안이 되어 주었구요.
'대물도 필요없고 그냥 월척만 나와주라'는 마음으로 지리하게 시간과 싸우고 이런 이유 저런 이유들을
찾아가면서.. 계속 9치급에서 반복적으로 좌절돼다보니 애는 다 녹아내리고 너무 지쳐서인지
그냥 포기하고 떡밥낚시나 하자고, 월척사이트만 뒤지고, 샀다 팔았다나 하고,
그러다가 실수해서 욕도 얻어먹고 지금은 6대도 안돼던 낚시대가 50대가 되었습니다.
사실 그러다가 결국 11월에 턱걸이 월척을 한 수 했습니다.
기념으로 냉동실에 보관해두면서 가까운 사람들에게 보여주면서 자랑하고 있습니다.^^
올 한해 마음 다잡고 다시 고생 쫌 하라고 한 수 걸린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에도 다시 한번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방식을 좀 바꿔볼까 합니다.
가령, 굳이 무겁고 빳빳한 대로 수초안에만 공략하는 것보다는 다소 부드러운 대로
수초 주변에서 기다리는 방식으로, 다대 편성보다는 6대 이하의 상대적으로 적은 댓수로..
물론 채비도 다소 경량화해서 가보자는 계획입니다.
나름대로 이유가 있긴한데 여기에서 드러내기에는 부끄운것일수도 있어서 쫌^^
맹탕지 공략시에는 44칸~51칸의 위주의 좀 긴 대 위주로 시도해보자' 하는게 올 해의 계획입니다.
시행착오도 있겠고 그래서 중간에 방식이 또 바뀔수도 있겠지만 현재는 그렇고 지금은 열심히 칼 닦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는곳도 멧돼지나 짐승들이 제법 있어서 저도 손도끼하고 쇠꼬챙이 하나 준비해야겠습니다.
제 작년 입문시에 용기를 많이 주셔서 결국은 월척 한수 만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월척사이트의 선배님들의 글을 통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20년 고생할것 여기서 다 덜어낸것 같습니다.
빼빼로님을 비롯한 모든 회원들께서도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즐거운 낚시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전 올해 4짜 얼굴 함보는 게 소원입니다
과연 이루어 질지 모르겠습니다?
전 배스터는 안 가는지라^^
항상 건강하십시요.
이루는 한해가 되실 겁니다
2.낚시터 환경을 좀더 신경쓰고
3.꾼과 붕어 보다는 꾼과 꾼의 관계에 더 노력하렵니다.
올 해는4월 안에 한 수 꼭 할것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