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것들때문에 괴롭네요ㅠㅠ 산밑 작은 계곡지인데... 지렁이, 떡밥 아주 안먹는게 없이
다 건드리네요^^ 새벽에도 낮에도 깨끗한 물에 사는 어종인지....
만졌을때 느낌이 약간 메기 비스무리해서ㅠㅠ 느낌도 별로 좋지 않아요ㅠㅠ
사이즈는 한 10cm될듯...
원래 사진은 잘 안올리는편이라... 너무궁금해서요^^
보너스사진이에요^^
안출하시고 어복 충만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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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수에만 산다는 환경지표어종입니다.
밑에 고기는 메기라는 사실은 다 아실것이고^^
아따 메기 엄청시리 큽니다
우와 약 메기가 1M 정도 되는것 같네요~ 대단하네요! 잘보고갑니다.
한가지 배우고 갑니다
민물 매운탕으로 일품입니다.
그런데 맛은 피라미가 더 맛있습니다..ㅎ
메기는 미터는 족히 돼보이네요..
예전에 강이나 댐에서 릴낚시로 닭생간 이나 생고등어 토막내서 낚곤 했습니다.
고추장 풀어서 얼큰하게 해서 먹던 기억이 있네요
참 맛있었는데...
저게 버들치라는 물고기라니ㅠㅠ 잡아서 매운탕 먹을정도로 많은 개체수던데... 처음알았네요ㅠㅠ
모두 감사드리고 이제 밤낚하기에는 많이 추워졌네요ㅠㅠ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안출하세요^^ 감사합니다^^
중택이들 덕분에...
행복하고 건강한 출조 되십시요
붕들이 입질할 시간이 있나! 들어가면 쑤시는데......
나뭇가지 끼워서 살살 돌려가며 구워 보세요`
중태기 만 한것이 없습니다`
의외로 중태기라 불리는 곳이 많은걸 보면
중태기도 표준말로 등극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
열목어라고.....
지금 그 분(???)들은 지금 무얼하고 계실까???
순진했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