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내림찌 가격이 좀 비싸다구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구 가격대비 품질은 영 좋지 않다구 생각하구요..
황**에 백호/환타지아/보급형 총 16개을 쓰고 있는대
이중4개는 아직 미사용 입니다..(사용무에도 불량 몸통 깨짐)
12개 사용 중인대 50%가 불량 입니다..사용 기간은 6개월 정도 사용 했는대
몸통 페인트 벳겨지구 찌톱에 페인트 놓아내리구..짜증 많이 나더군요..
두개는 성질나서 부려트려 버리구 4개는 구입한곳에 가서 교환했지요..
교환해서 두번 사용했는대 이거두불량..
다행인것은 그래두 교환은 잘 해주더라구요..단지 짜증난다면 교환 할때마다 다시 부력을
마춰야 한다는거..
옥내림 하시는 월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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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련은 1년동안 문제가 없든데요
홍련이 무난 하더라구요
물론 도장이나 마감처리는 저렴한찌보다 조금은 더 좋을수는 있습니다.
찌라는것은 소모품입니다.
비싼찌쓰면 수초가 밀생한곳이나 밑걸림의 위험성이 있는곳에서는 낚시를 하지못합니다.
반면에 싼찌를 쓰면 부담감이 없기에 수초가 빽빽한곳이나 고기들의 회유로를 직접적으로 공략이 가능합니다.
그만큼 대물의상면에 있어서 유리할수 밖에 없습니다.
가격만놓고 본다면 싼찌이건 비싼찌이건 차잇점은 있습니다.
가장큰 차잇점은 가격이 다르다는것이지요.
하지만 그 찌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싼찌가 비싼찌보다 더 값어치를 할수 있고
비싼찌가 싼찌보다 더 값어치를 못할수도있습니다.
싼찌이냐 비싼찌이냐는중요하지않습니다.
본인에게 맞는찌를 잘선택해서 어떻게 잘 관리하고 어떻게 잘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그찌는 비록가격은 싸지만 좋은찌가 되는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현제 많은찌들이 있습니다.
같은찌라고해도 뽑기를 얼마나 잘하느냐에따라서 사람들마다 평가는 달라집니다....
비싼 값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오천원내외 저부력찌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1개 정도 사용해 보고 차후 더 구입하는 방향을 권하고 싶네요
옥내림은 맹탕에서 주로하는 낚시입니다.
예전에 공격적 낚시를 구사한답시고 수초,수몰나무 등 수중 장애물이 있는
포인트에서 하루 3개의 찌를 잃어 버린적 있습니다. 개당 2만원하는 찌.
그리고 만오천원하는 물찌 1회 출조에 1개꼴로 잃어 버리고는 이젠 수초 등 장애물있는
포인트를 피하지만 조과가 전보다 별차이가 없었습니다.
왠지 물찌를 사용하면 더 잘잡힐거 같은 느낌.... 저는 그랬습니다...물론 기능은 있겟죠..
지금은 내멋대로 만든 찌로 나름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만드는게 가장 저렴한듯합니다..( 물찌 구매가격이면 재료사서 만들면 아주 아주 푸근하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겨울에 시간보내기도 좋고 자기 생각대로 만들수도 있고...
물론 기능적으로 제가 만든 찌가 옥내림에 적합한지는 모릅니다...
자기만족감이 가장 중요한거 같습니다... ㅡㅡ;;
가격차이가 많이 난다는것만 느꼈을뿐..그래서..버릴수는 없고..그냥 쓰고 있습니다..
부러지거나 하면..그냥 옥내림에 적합한 푼수의 저렴한 찌를 사용할 생각입니다.
물찌나 일반 옥내림찌나 별다른 차이 없었습니다.
실전에서 물찌가 조금 부드럽게 반응하는점 제외하곤 별다른점 없더라구요..
가격대비 실망도 많이햇지만 혹시나 해서 옥션 짱x낚x 파는 2800원짜리랑 비교해보니 저렴한게 최고더라구요
싼게 비지떡이란 말도 잇지만 ㅡㅡ.. 어쨋건 찌에 크랙이가도 부담없이 쓸수 잇으니 ..ㅋ
싸던 비싸건 자기만족이라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취미생활에 부담을 느끼면 그건취미가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요즘 물가가 무서울줄 모르고 치솟는다지만 찌가격도 오르는건 아니겟죠??..설마..ㅋ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세요~~~~
아직까지는 갈라지거나 터지는 현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철수할때 수건으로 잘 닦아야 겠습니다)
부드러운찌놀림 때문에 물먹는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출조 되십시요
도색 엄청 잘벋겨집니다 도색 벋겨지고 나니 일반 옥내림찌랑 별반다르지 않네요
그냥 5000원짜리 싼거 써야겠네요
입질형태가 일반옥내림찌보다 좀더 자연스럽더군요
현재는 저부력 떡밥찌를 옥올림으로 물찌와 병행사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