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하시다가 매점에서 쐬주한잔 하신다며 지인들과 낚시얘기를 안주삼아 드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엿들을려고 들은 것은 아닌데 어떤 나이 지긋한 분이 말씀하시길.... 야~~임마~~!! 내 별명이 저수지야~~ 나한테 빠지면 다 죽어~~!! 여자곤 남자곤 내매력에 빠져서 헤어나온 사람이 없다하시네요~~ 듣고 뿜었네요~~ 남자의 계절인 가을을 맞이하여 수컷만의 매력을 한 껏 발휘하는 가을이었으면 하구요~~ 모두를 빠져들게하는 가을이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