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속에 봄이라 해야하는지 봄속에 겨울이라 해야 하는지....
올 겨울은 유난히 늦추위를 주고 갔네요.
그래도 계절의 변화는 우리들 몸으로 알 수있나 봅니다.
바람없는 오후 햇쌀이 비추는 양지에 들어 앉아있으면
온몸이 근질거립니다.
어디 물가에 앉아 낚시대를 들이고 싶은 마음
이때를 기다렸던 마음은 모두가 한결 같겠지요.
하여~, 어유실 낚시터 개장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겨우내 넣어 두었던 붕어들가 기지개를 피고있답니다.
월척과 4짜 이상의 붕어들을 모아 모아 담아 놓았습니다.
어우실을 찾은 조사님께 특벼한 추억과 감동을 드리겠습니다.

개장일: 2025년3월1일 |
주소: 경기 여주시 점동면 어우실길 65 |
문의: 010-5218-53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