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세부적인 설명이 필요할 것 같은데 혹시 다리공사했는 곳을 건너면 삼거리가 나오던가요? 여기서 우측은 효령 마시리이고 좌측은 부계 명산리이죠. 님께서 보았던 절은 명산리쪽으로 가다가 보면 도로 좌측에 있는데.설명에는 우측이라고 하니 헷갈리네요.... 절을 지나면 느티나무가 개울과 인접한 도로가에 있는데 맞는가요? 느티나무를 지나 50미터 가면 개울을 지나는 시멘트 다리가 있고 이 다리를 건너면 저수지에 다다를 수 있는데...제 설명이 맞다면 님께서 보았던 제방은 "명산지"제방입니다.
부계면 명산리의 지명을 따서 명산지라고 하며 약 5천여평의 준계곡지로 특급 수질을 자랑합니다. 몇년전에 못을 수리하여 담수량을 키웠는데 그뒤로는 붕어낚시가 잘 되지 않습니다. 그럼 이만
부계면 명산리의 지명을 따서 명산지라고 하며 약 5천여평의 준계곡지로 특급 수질을 자랑합니다. 몇년전에 못을 수리하여 담수량을 키웠는데 그뒤로는 붕어낚시가 잘 되지 않습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