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마치고 나서 받침틀에 떡밥이 많이 묻어있더군요...현장에서 물에 휘휘 돌렸다가 닦아도 구석구석에 떡밥가루가 묻어 있습니다...갔다와서는 뜨거운 물에 담구었다가 치솔로 구석구석 후벼도 틈새에는 아직도 떡밥이 남아있더군요.... 이거 월님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나요...떡밥이 원천적으로 묻지않게 하는 방법, 이왕이면 간편한 요령은 없을까요? 비니루 종이에 구멍을 뚫어서 해볼까도 생각중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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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에 구멍뚤어서 쓰면 더 번거롭지 않을까요? ㅎㅎ
아님 떡밥 다실때 받침틀 위에서 다시지 마시고 옆으로 빼서 다심이 어떨런지요 ㅎ
구지 추천하자면...떡밥다실때 받침틀위에서 다시지 마시고 손을옆으로 빼서 다시는게...좋을듯하네요..ㅎㅎ
저도 가끔 받침틀에 떡밥 묻으면 물로 씻고 있습니다..
아니면 페이튼용 붓 하나를 넣어가지고 다니시다가.. 그걸로 털어 내시면 어떨까요?
뒤꽂이만 끼울때 사용하니 불편한건 없습니다...
그럼 깨깟하던데요..
떡밥 생각보다 잘 불어납니다
몇분후 다시 물을 뿌려주시면 왠만한건 그냥 물에 싯겨 나옵니다
나머지는 물티슈로 한번더 닦아주고요 가끔 칫솔 준비해서 구석구석의 먼지며 떡밥 털어줍니다
안출하세요...
물로 닦으면 마르지 않은 상태로 가방에 넣기가 찜찜해서....
걍 물로 씻고 수건으로 닦읍니다
깔끔성격이 아니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