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2011년도 마지막 날이 밝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2011년도는 2번의 개인기록(4짜조사 등극)이라는 뜻깊은 한해를 보냈습니다.
집에서나 회사에서 늘 사람들 붙잡아놓고 낚시이야기를 하며 시간들을 보내곤 하는데 몇일전 직원한명과 저의 4짜 무용담을 늘어놓고 있는데 낚시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과 골프에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이 이야기를 시작했네요.
제가 낚시에 빠져있듯이 그분은 골프밖에 모르는분인데 도저히 4짜잡기가 얼마나 힘든건지 설명할 방법이 없네요 ㅡ,.ㅡㅋ
홀인원에 비교해 주려해도 제가 골프를 잘 몰라서 확률적으로 어느정도인지...5짜와 비교를 해주어야 하는지...
누가좀 명쾌히 설명좀 부탁드려요.
2012년도 우리 월님들 모두가 498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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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짜는 알바트로스에 비하면 될려나^^
프로축구에서 헤트트릭급이라던가 고스톱에서 오광급이라던가 재미있는 표현이 많을듯하네요 ㅎㅎㅎ
이런 비교도 되는군요.
올해 4짜 개인기록 두번 축하드리며,
앞으로 몇년동안 4짜도 만나기 어렵습니다.
내년에는 5짜의 행운을 맞으시길....
4짜 5짜 외래 어종이 없는 자연지에서는 억수로 귀한 녀석들이죠
월척만 넘어도 귀한 녀석들 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홀인원 하기는 엄청 어려워도 4짜 상면할수 있는 기회는 있다고 봅니다.
골프를 아시는분은 홀인원이 얼만큼 확률적으로 어려운거인지 잘 아실겁니다.
4짜 상면하시길 바랍니다.
언젠가 인터넷 신문에 일반사람이 홀인원 했다고 뉴스 나오던데요 ㅎㅎ
근데 한해에 5짜는 대낚으로만 낚았을때 전국적으로 몇마리나 배출할까요?
30마리? 20마리? 홀인원은 보험도 있다하네요 ㅋㅋㅋ
4짜나5짜도 잡아본 사람이 잡는거 아닐까요~~
홀인원 정말 하기 힘들죠....
꿈이지요...^^
5짜는 홀인원.6짜는 알바트로즈?
4짜는 장박하면 가능하니...ㅋㅋ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낚시하는데 4짜,5짜가 더 어려워요.
장박해도 4짜,5자 안 나옵니다.
모쪼록 4짜 하심 축하드립니다
4짜는 홀인원에 비해선 조금 쉽다고 생각듭니다.
토종 5짜라면 조금 비슷할듯하네여,,,
어디가지나 제 경험에 비춰봤습니다.
실은 저두 홀인원을 단 한번도 못해봤거든요 ㅎ
물론 5짜도 못 만났구여
그러나 4짜는 여러번 만난적 있습니다.
비교가 되셨을라나,,,,,
힘들겠지만 둘다 확률로 따지기는 뭐시기
할듯합니다
4짜 낚일까 싶어 잠만 잡니다 ㅎㅎ
한해 4짜 두수면 대성공 입니다.
올해 5짜 하이소
낚시인구 600만과 골프인구 300만과 비례해보면 5짜가 확율상 희박하지 않을까요?
그냥 쉽게 들을수 있습니다. 누가 홀인원 했니 안했니.. 누구는 몇번째니.. 쉽게 들리던데요 ^^:
월척에서도 쉽게(?) 가끔 4짜가 사진으로든 경험담으로든 올라오는것 보면 그렇게 홀인원이 힘든지 4짜가 힘든지
별차이는 없지 싶습니다 ^^ 다만 홀인원은 언제든 어디서든 나올수 있지만 4짜는 ^^ 한정되다보니 4짜가 더 귀하게 여겨질꺼 같습니다..
열심히 연습하면 확률을 올릴 수 있습니다.
4짜5짜는 아무 저수지에서나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연습해도 확률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새해 월척 많이 받으세요.
정말 어떤게 더 어려울까요?? ㅋㅋ 전 골프는 몰라서 4짜가 더 어려울듯 ㅋㅋㅋ
오죽이나 힘들면 홀인원하면 기념식수하고 기념패 만들고 동반자 다음 라운딩 제공하고 하겠습니까?
프로골프 선수들도 홀인원하면 저녁 스포츠 뉴스 시간에 나올 정도이니....
홀인원이 더 어렵다고 4짜 보기가 쉽다는 건 결코 아닙니다.
4짜 보신분이 몇분 안되리라 봅니다....
골프에 홀인원과는 5짜를 비교하시면 맞을듯합니다.
올해는 대구리 꼭"한마리 하이소~
역시 4짜든 홀인원이든 결코 싶지 않음을 다시한번 느꼈고 그 확률또한 어려움을 알았네요.
앞서 어떤님이 말씀하셨듯이 앞으로 몇년간 아니 낚시를 마치는 그날까지 4짜를 다시는 못만날지 모르겠지만 모든이가 로또대박을 꿈꾸듯이 저역시 다시금 4짜, 나아가서 5짜를 꿈꾸렵니다.
우리 많은 월님들께서도 2012년 한해는 대물을 품에 안으는 뜻깊은 한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같이 골프친 일행 두명이 같은 날 홀인원 한 적도 있습니다.
파3 140 전후의 홀이 가까운 경우는 홀인원 기념 식수한 나무가 조금 과장해서 표현하면 넘쳐납니다.
그렇다고 홀인원이 쉽거나 많다는 말은 아니구요.
제 생각엔 4짜 확률이나 홀인원 확률이나 비슷할 것 같네요. 5짜는 알바트로스 정도의 확률 같구요.
흔하지 않은 4짜를 한 해에 몇마리씩 하시는 분은 정말 운과 실력이 좋으신 분이구요.
2~30년 낚시 경력으로 월척을 못 보신 분도 상당하리라 봅니다.
저도 월척 몇마리 못봤구요..
암튼,, 부럽습니다. 4짜 5짜 조사님들,,,,
일반 스포츠는 열심히하면 실력이 많이 늘지만 낚시는 경력은 쌓일수있어도
잡기는.....붕어 마음이쟎아요...
4자는 점점 힘들어 집니다.
보트 안타면 못 잡을수도 있습니다
사짜면 홀인원.......
4짜는 나름 흔하지 않나요? 일반 낚시가게가도 자주 보이던데요?^^
해마다 홀인원하는분은 아직...??
하지만 4자는 운 ㅠ
저도 골프는 못치지만 근 면년간 낚시터보다
골프장을 더 다녀 본 결과 입니다.
아마추어 골퍼는 4짜보다도 이글이 어려울거 같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