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간 거리까지 이동해 바로 낚시를 하신다면 바닥에 얼음생수를 깔고, 얼음 위에 톱밥에 버무린 새우를 그냥 가져가면 됩니다. 한 시간 거리에 기포기는 불필요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기포기에 너무 의지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얼음을 깔고 냉장상태로 보관하면 하룻밤도 끄떡없는데 밤새 기포기로 새우 살리느라 정성을 다하는 모습은 좀 그런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새우를 구하기 어려운 곳으로 낚시를 갈 경우, 오후 12시경 서산이나 당진에서 새우 2각을 사서 현지(경남이나 전라도의 소류지 등)에 5시경 도착해서 현지 식당에서 식사한 뒤 1각은 식당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그리고 1각으로 밤낚시를 하는데, 여전히 새우는 팔팔합니다. 밤새 낚시하는데 전혀 지장없습니다.
그 다음 날 낚시할 때는 식당에 보관한 새우를 가져다 낚시합니다. 오후 5시경까지 새우가 살아있습니다. 물론 일부는 죽기도 하고, 힘이 약간 떨어져 있지만 살아있기에 살이 단단하고 낚시에 지장없습니다. 물론 이 방법은 제가 새우를 구하기 어려운 곳으로 갈 때 종종 쓰는 예외적인 경우지만 분명한 것은 냉장새우는 의외로 잘 죽지 않습니다. 꼭 기억하세요. 특히 하룻밤 밤낚시를 하는데 기포기를 틀어놓고 애지중지하는 모습을 보면 안타깝기까지 합니다.
대체로 대물낚시 입문 때 새우는 무조건 기포기로 살려야된다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1박낚시라면 냉장보관이 무척 편리하고 실제로 새우도 잘 죽지 않습니다. 한 번 해보시죠. 그동안 기포기에 왜 그리 신경을 많이 썼나 후회되는 분이 많으실겁니다. 오히려 수온이 높은 물에 새우를 넣고 기포기를 틀면 새우가 더 잘 죽을 수 있습니다.
또 새우는 너무 많은 양을 좁은 통에 넣으면 자기네끼리 찌르고 찔려서 죽는 녀석들이 많아집니다. 따라서 당장 쓸 일부는 쓰기 편하게 새우통 안에 흩어트려 놓더라도 나머지는 톱밥에 재워 각 같은 것에 넣어 보관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래야만 움직이지 못해 자기네들 끼리 찔려 죽거나 간섭으로 죽는 경우가 없어집니다.
기포기 없이 짧은 시간은 저수지 근처 풀을 잘게뜯어서 톱밥효과를 내도 몇시간은 살더라구요.
뜯은풀을 물에 적셔서 얼기설기 놓고 새우를 넣어두면 바닥에 깔린 새우는 많이 죽고 나머지는 많이 살아 있더군요.
톱밥이 아주 좋은데 구하기 힘들때 사용 하는 방법이구요 물기는 최소로 하셔야 덜 죽어요.....
물로 얼음 깔고 수건깔고가 더좋은 방법인데요.짧은 시간은 가장 간편하게 사용 합니다.
일단 새우쿨러에다가 새우담고 물좀채우셔가꼬 기포기틀면 이틀동안도 문제없습니다
생수얼린거담아놔보기도하고 새우다리에만 물 묻을정도로 가꼬 다녀봐도
전부다 죽더군요...
새우쿨러 중고로하나구매하시고 기포기는 1만원정도면 구매하실수있습니다
기온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요즘 같은 날씨라도 한시간은 충분하고도 남을꺼 같습니다.
냉수에 기포기 놓고 보관하셔도 충분할 거 같습니다.
새우빨로 찐한 손맛과 찌맛 보시길 바랍니다. 안출하시고 즐낚하세요.
새우는 일어서지못하면 바로 즉사~~~
그랬더니..좀더 오래사는것같습니다....
기포기 없다면 생수 얼린것 혹은 아이스팩 위에 신문지 한장 깔고 보관 이동이 그나마 제일 오래 갈듯합니다..
현장에 도착해서 혹시 낚시 포인트에 새물이 유입되는 곳이 있다면 새우 보관망에 넣고
물이 들어오는 곳에 보관 하시면 거의 하루 이상은 충분히 살아있습니다...
헝겊이나 신문지 같은것은 새우가 걸어다니기 편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맨바닥은 새우가 스트레스를 받아 빨랑 죽는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하루정도야,,물론,,,몇마리를 제외하고는,,, 아침까지 거의 생생하다고 봐도 되는데..
호겨,,,새우쿨러의 성능이 더 좋다면야,,,, 한마리도 안 죽일수도 있다라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대로 가지고 가셔도 1~2 시간은 괜찮습니다...
아님 윗분들 말씀처럼 기포기 돌리는게 최고 이고요....
기포기 틀면 소음은 잇지만 새우 오래살릴수 있습니다.
더울때는 물에 깊이 넣어둬도 죽더라구요..
이제 가을이고 선선하니 기포기 트는게 가장오래 살릴 방법아닐까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기포기에 너무 의지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얼음을 깔고 냉장상태로 보관하면 하룻밤도 끄떡없는데 밤새 기포기로 새우 살리느라 정성을 다하는 모습은 좀 그런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새우를 구하기 어려운 곳으로 낚시를 갈 경우, 오후 12시경 서산이나 당진에서 새우 2각을 사서 현지(경남이나 전라도의 소류지 등)에 5시경 도착해서 현지 식당에서 식사한 뒤 1각은 식당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그리고 1각으로 밤낚시를 하는데, 여전히 새우는 팔팔합니다. 밤새 낚시하는데 전혀 지장없습니다.
그 다음 날 낚시할 때는 식당에 보관한 새우를 가져다 낚시합니다. 오후 5시경까지 새우가 살아있습니다. 물론 일부는 죽기도 하고, 힘이 약간 떨어져 있지만 살아있기에 살이 단단하고 낚시에 지장없습니다. 물론 이 방법은 제가 새우를 구하기 어려운 곳으로 갈 때 종종 쓰는 예외적인 경우지만 분명한 것은 냉장새우는 의외로 잘 죽지 않습니다. 꼭 기억하세요. 특히 하룻밤 밤낚시를 하는데 기포기를 틀어놓고 애지중지하는 모습을 보면 안타깝기까지 합니다.
대체로 대물낚시 입문 때 새우는 무조건 기포기로 살려야된다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1박낚시라면 냉장보관이 무척 편리하고 실제로 새우도 잘 죽지 않습니다. 한 번 해보시죠. 그동안 기포기에 왜 그리 신경을 많이 썼나 후회되는 분이 많으실겁니다. 오히려 수온이 높은 물에 새우를 넣고 기포기를 틀면 새우가 더 잘 죽을 수 있습니다.
한시간이 아니라 몇시간은 살릴수 있습니다.
새우쿨러에 얼음물을 넣고 기포기를 틀어도 됩니다.
다만 어느 정도의 물을 넣어야지 새우가 동사를 하지 않습니다.
뜯은풀을 물에 적셔서 얼기설기 놓고 새우를 넣어두면 바닥에 깔린 새우는 많이 죽고 나머지는 많이 살아 있더군요.
톱밥이 아주 좋은데 구하기 힘들때 사용 하는 방법이구요 물기는 최소로 하셔야 덜 죽어요.....
물로 얼음 깔고 수건깔고가 더좋은 방법인데요.짧은 시간은 가장 간편하게 사용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