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지, 반계곡지 중류권에 산쪽 급심대에는 나무와 풀들이 우거져서 접근하기 힘들어
낚시 자리가 없는 곳이 많은거같은데요. 그런 생자리 파면 조과가 어떨가요?
수심이 비교적 깊은 급심대이고 수초도 빈약해서 대물꾼이 선호하는 포인트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낚시꾼들의 인기척이 미치지 않았기 때문에 대물이 회유할 것같은
기대감이 드네요~ 이런 생자리 파보신분 경험담 좀 들려주세요.
또 대물자원은 있을 것같은 저수지들,, 하지만 항상 작은 붕어만 잡히는 그런 저수지에서
상식적으로 대물꾼이 선호하는 자리가 아닌 생자리를 파봤더니 평소보다 씨알이 굵어졌다거나
그런 경험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즉 낚시꾼들이 자주 접근하는 근방의 생자리가 아니고 아예
사람이 접근을 안하는 쪽의 나무숲을 뚫고 힘들게 생자리를 파서 평소 그 저수지에서 나오는
씨알이나 마릿수등의 조과와는 판이하게 다른 뜻밖의 조과를 본 경험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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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위의 포인트 개척하려면 나무는 기본적으로 베어내야 채비투척이 가능해질텐데...산림훼손입니다.
또한 급심대는 너무 위험천만합니다. 혹여 미끄러지기라도 한다면....제명이 될수도 잇습니다. 비추합니다.
그 외의 생자리 개척 포인트는 물속의 수초를 손대지 않고 낚시 자리만 만드는 생자리라면 분명 조과는 월등했습니다.
물속의 수초를 작업하는 포인트는 당일보단 이튿날 이후가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수풀이 너무 우거져있다면 좀 기다리셔서 서리가 내려 뱀들이 동면 들어간 시기 이후에 안전하게 도전하시는 편이 좋을듯 합니다.
저는 자주가는 조금 큰 저수지가 있습니다
최근들어 꾼님들이 자주와서 자리를 많이 만들고잇는추세임니다
저는 자리만들고 또 혼자 산속으로 드러가서
낚시하는게 솔직히 기찬아서 만들어논자리 앉기 편한자리 고집함니다 ㅋ
그런데 어제 제가 좀 서둘러서 좋은 자리 찾아서 앉기위해
서둘러 같습니다 사람이 많이들 오는곳이라 조금늣으면 자리가 없습니다
그러면 생자리 만들어서 앉자야하죠
역시나 제가 자리잡고 대피는동안 10명이상이 차를 몰고 옴니다 ㅋ
많을어논자리 쭉차고 앉습니다 두세명은 돌아가고
그런데 4명정도 일행분인듯한 분들이 제옆자리에 앉아서 하는데 한분이 늣게 오신검니다
자리가 없는거죠 그분은 고민을 하다가 맞은편 산으로 드러감니다
톱이랑 낮하나 들고 생자리를 그냥 2두시간 가량 작업을 하시더군요
정말대단 하다는 생각뿐이엇죠 저정도 정성으로 자리 잡앗는데 꽝이면 참 허탈하겟구나 생각햇죠
초저녁에 제가 29 한수 함니다 제주변 8명이 입질 한번 못받은 상황에 첫수죠
다들 이제 시작이구나 하는 생각에 기대감이 두시간 이상 못같습니다 ㅋ
전부 찌들이 말뚝신세엿죠 세벽1시경 부터 아침 8시까지 맞은편 에서 아싸 소리만 10회
이상 들림니다 ㅡㅡ 제자리 쪽 사람들은 몇몇 철수 하시고 맞은편분과 일행분들만 남아서 하는상황에
맞은편분이 저힐 보고 놀림니다 15수 쨰 아싸 ~ 하고 잇다고 ㅎ 씨알은 기본 9치 이상 월척급 6수 라고 함니다 ㅡㅡ
고생한 보람이 있는거죠 ㅎ 그래서 전 내일 일찍 그자리 점령 하러 갈려구 함니다 ㅋ
역시 낚시는 고생한뒤 보람이 있는거 같습니다
월척 회원님들 모두 안출 하시고 대물 하루빨리 만나 보시길 바람니다 ^^
그자리를 먼저 보시고 생자리를 파는데 최대한 물속을 뒤집지 말고 파는게 무엇보다도 노하우 입니다
그래야 고기들이 도망을 가지않거든요 그다음에는 내가원하는곳에 투척을해서 대물을 잡으시면됩니다.
안출하세요
생자리 팔때 제 나름 대로 기준이 있습니다 ..
생자리 파서 다대 편성 편한 낚시를 생각 하신다면
그냥 남이 파놓은 자리에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단 생자리 파고자 하는곳이 수초군이 잘 형성되 있거나 수심이 최소
2미터는 넘어면 의자 놓을 자리 부터 조금 넓게 파고 낚시 합니다
그러나 수초가 덤성덤성 잇거나 수심이 1.5미터 내외라면
신경서서 팝니다.
의자 놓을 자리도 정말 의자만 놓을자리만 앞쪽의 잡초도 그냥 둡니다
낚시대체비도 스윙이 아니고 직공으로 넣을자리 몇개만
미끼는 주로 콩 을 많이 사용 하는 편 어두워 지면 체비 넣기 장난이 아님니다
제가 왜 제 나름 대로 이렇게 하는가 하면요
수심이 낮은 곳은 주변 정리 하다보면 은신해 있던 붕어가 빠저나간다는 저만의 생각
수초와 수심이 바쳐 준다면 조금더 정리를 하겠죠
대물 낚시 생자리는 저격수 라고 생각 합니다
ㅎㅎ 허접한 방법 적어 올렸습니다
수초제거기 동원하여 엄청고생하고나니 분위기는 죽여줍니다
밤새 붕어한수못했습니다 ㅠㅠ
대편성해야되는데. 힘이 하나도없어서 낚시대도 5대편성 채비도 대물채비인데. 마름등 침수수초때문에 채비안착도 잘안되고 괜히 여기다가 자리만들었나 후회도 되고 근대 그날저녁 저만 월척포함 준수한 씨알로 손맛제대로 봤던기억이 나네요. 근데 그이후로 괜히 작업만하고 나만 꽝쳤던기억이 더많이 나네요. 생자리 파는것 정말 잘결정해야되는 것중에 하나인것만은 확실한것같습니다.
저는 그래도 생자리가 제일좋네요. 올한해 어복충만하시길....
장대위주로만 낚시합니다
꽝아님 대박 ㅋ
10대 세팅후 낚시하는데 미꾸라지만 잡았네요.
너무 손을 안탄곳인지.... 근처 여러 둠벙도
채집망 던져놓으니 미꾸라지만 바글바글....
생자리도 운좋으면 대박, 운 없으면 쌩고생입니다.
좋을듯한데 ,,,,,,,시기에 따라 다른듯하더군요 1년중몇번안되는황금 찬스엔그어떤악재도악재가 돼지않고 붕어는나와주더군요
그외모든날들은 7이운이요2가정성이요1이기술인듯,,^^
무덥고 습한날 생자리 파고 나면
거의 녹초가 됩니다
가끔 한번씩 생자리를 파는데
그날 낚시 하기 많이 힘이 듭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출조 되십시요
일요일날 가시면 전날 작업해놓은자리만습니다 ^^
ㅋㅋㅋ
죄송합니다 성의없는 답변이라...
생자리 무리하게 파시면 그날 조황은 복불복..
최대한 으로 최소한만 작업하는게 좋을듯합니다 ^^
그리고 생자리를 파는 목적은 고기잡을려는거죠..
왜 생자리가 고기가 붇을까???
사람발길이 잘닿지안는곳이라서입니다 소음도적고 진동도없고...
그러기에 생자리를 고수하는거같습니다...
생자리가아니여라도...
정말 조용히 최소한으로 소음과 진동을 불빛을 줄인다면 어디든
대물과 상면할수있을겁니다...
자리 비우면 대치고나가는경우가...
자리를비우면 당연 조용하겠죠 ^^
잠만이주무시는분들이 자동빵 자주하시는이유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