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월척에서 많은 소중한 정보 얻고있는 낚시꾼입니다.
지난번 출조때 의문이 생겨 질문드려봅니다.
제가 자주가는 저수지는 게곡형인데 좌대영업상 인공적으로 수몰나무가 심어져 있습니다. 그 나무 주변이 포인트인데 나무를 심기위해 기둥,뿌리박기위해 약간의 둔덕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럼 찌를 나무 바로 앞에 세우면 수심이 20~30가량 덜 나옵니다.나무에서 조금만 떨어지면 수심이 깊구요..
고기를 직접 잡으면서는 안든 의문점이 여기서ㅅㅐㅇ깁니다 .둔덕 위가 나을까요?아님 둔덕밑 수심깊은 골자리가 나을까요?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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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계일학에 동영상 보시면 좌대설치된 관리형 저수지에서
수몰나무 근처 둔덕에 5대 편성,
물골자리에 2대 편성 하고 낚시하는데
물골자리 1대에서 월척 4마리, 둔덕에서 1수 나오는 영상이 있습니다.
어떻게 될지는 알수 없겠지요.
비중은 둔덕에 두되 물골에 두어대정도는 둘만합니다.
인간이 붕어를 정확히 알수없죠
그래서 다대편성 하는것이겠지요
본바닥에 있던 새우와 참붕어들이 일부러 몰려들 위치가 되는 것도 아닌 것 같고요.
바닥에서 붕어가 보기에도 한눈에 들어올 정도의 높이라면 크게 관심이 없을 듯합니다.
가령, 바닥과 50cm~1m 이상 차이가 난다면 먹이사냥터가 되기도 하고, 참붕어나 새우들의 은신처나 먹이를 얻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더구나 좌대를 영업하는 곳이라면, 굳이 나무에 붙이지 않고, 선장님께 무슨 미끼를 몇칸 대 정도 몇 대나 펴냐고 물어만 보셔도 될 듯합니다.
많은 꾼들이 그리 했을 일일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