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댓글 달게되네요;;;
근데 결론적으로 생각해보니 직장인 낚시를 즐기다보니 한달에 2번 내지는 3번 가는데..
실망보단 재미가 있어야 되지않나 싶습니다.. 진짜 신들린조황 만나기 전에는 예민한 채비 운용해도 20수 하기 힘들거든요..
하룻밤 기준.. 그러니 어렵게 출조하고 계획해서 기름값 먹거리 미끼(여과시간)투자해서 재미없게 투덜투덜 돌아와서..
낚싯대만 닦을순 없더라구요
그래서 자연적으로 채비에도 영향을 주지 않았나 싶어요.
다시말해 원하면 언제든지 떠나는 낚시 여행이라 하면 무식한 채비로 원하는 싸이즈만 걸러 잡으로 다니겠죠.
저의 채비는 그맥FX2호 WINWIN합사2호 BON데크론합사3호 일학스위벨 바늘 다이찌 지누2호 씁니다.
나름 예민하고 터지면 바늘연결 목줄 본합사만 나가구요. 양어장잉어40~50 노지가물이 45후반50근접 댐누치 30~40급 다수
걸어도 바늘이나 목줄 원줄 터진적 없어요.
강잉어 50인가 60짜리 했는데요. 좀 아리송 하긴 하지만 각채비 매듭만 확실하고 낚시 후 점검만 잘하시면,
예민하면서 감이 살아잇는 대물낚시를 즐기실수 있을것 같아요.
저도 08년에서 10년 여름까지 쭈욱 카본4호줄에 대물찌에 고부력찌에 했는데.. 조과도 별루고요.
잡았다하면 9치에서 월척급이긴 했지만 기대보단 실망이 많았던 조행이었던것 같네요.
개인적인 생각이며 개인적인 채비 운용술 입니다.
근데 결론적으로 생각해보니 직장인 낚시를 즐기다보니 한달에 2번 내지는 3번 가는데..
실망보단 재미가 있어야 되지않나 싶습니다.. 진짜 신들린조황 만나기 전에는 예민한 채비 운용해도 20수 하기 힘들거든요..
하룻밤 기준.. 그러니 어렵게 출조하고 계획해서 기름값 먹거리 미끼(여과시간)투자해서 재미없게 투덜투덜 돌아와서..
낚싯대만 닦을순 없더라구요
그래서 자연적으로 채비에도 영향을 주지 않았나 싶어요.
다시말해 원하면 언제든지 떠나는 낚시 여행이라 하면 무식한 채비로 원하는 싸이즈만 걸러 잡으로 다니겠죠.
바늘은 감성돔 3.4.5.중 취향대로 선택하세요...활성도 좋은시기면 좀 큰것... 아니면 좀 작은것
저는 원줄3호(에이스) 아직까지 고기잡아서 터진적없어요.
바늘 감성돔바늘(다이찌) 4-5호 옥수수 크기에따라 2-3알
대물 낚시에 작은바늘은 챔질시 입걸림이 빠지는 경우가 많이 있기에
조금은 큰 바늘이 유리하더라구요.
즐거운 낚시 안출하세요.
바늘작으면 1알
크면 3알정도 끼우심됩니다
조사님뜰 쓰시는것도 다양하고 각양각색입니다..
핸섬님처럼 작은바늘에는 1알 큰바늘에는 2-3알 정도 다시면 될꺼같네요..
제 생각에 붕어가 먹을려고 덤벼들면 웬만한건 다 먹습니다..
바늘에 대한 의심은 잡아봐야 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