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실 아래 잔교에 비닐하우스 옷을 입히고 며칠이 지났습니다.
주말이지만, 가을 가뭄때 배수이후로 낚시를 할 수 없어
낚시 포인트가 형성되지 않아 걱정을 안고 출발한 주말이었습니다만,
기대 이상의 살림망 구경을 하여
좋은 시작을 알리는 12월이 될 듯 합니다.
아직은 낮보다는 밤조황이 좋으며, 하우스는 해질녁과 동틀녁에 좋은조황을 좌대는, 오후부터 꾸준한 입질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아침부터 제법 많은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날이 춥지않기에 제법 운치있는 낚시가 되리라 생각되는데...
동참하고 싶으신 분들은 독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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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docsa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