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폭발적인 조황을 위해 이번주는 어자원 조성을 오늘 금요일에 해보았습니다.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음력달이 늦은 금년 봄 낚시는 어려운 상황이 많습니다.
오랜만에 대박 조황을 보인 포인트도 있고... 낱마리 조황으로 손맛 정도만 보신 포인트도 있고....
기온이 안정이 되어 겨울 부터 쉬지않고 어자원 조성한 보람을 보구 싶습니다.
머지않아 위 사진의 능서사장님 조황과 같은 대박 조황이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두메지는 공지대로 일반형 수상좌대의 전기시설은 완비하였습니다.
TV설치까지 마리되어 전좌대에서 보다 편안하게 낚시를 즐기실 수 있게되었습니다.
회원님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두메지 : 031-672-7838
네비 :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두교리 465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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