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가 남았음에도
겉옷이 거추장스러운 봄 날,
송전지 송도좌대 입니다.
3월 초순을 지나면서
급격히 오른 기온에 조금씩 빈도를 높여가
작은 녀석들도 봄 볕에 잔망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27cm ~ 41cm 가량의 사이즈로
35cm 전 후의 녀석들이 물망에 오릅니다.
이번 주 후반,
지난주 후반 ~ 이번 주 초 와 다른 몇 가지 입니다.
오른 기온에 잉어의 출몰이 있습니다.
필요이상의 집어는 피해야 하며,
평온함에 빼어났던 찌오름도
평소와 같은 2-3마디로 보여집니다.
시간대도 조금씩 달라져 낮 모드로 바뀌려는 듯
주 초와 달리 뒤로 밀리는 양상압니다.
오후 대 편성 중에 간간히 월척급과 상면이 있습니다.
옥수수, 지렁이의 반응도 생겨났고요.
마릿수를 탐하긴 이른 편입니다.
시간대 공략이 조과 편차를 줄이게 해
1시간 내외의 런닝타임을 지켜내야 합니다.
고맙습니다.
031-336-7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