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요일..
오늘도 장맛비가 시원하게 내리고 있습니다.
오름수위와 고요함속에
홀연히 낚시를 즐기고 계십니다.
자작이는 빗물놀이에 떠있는 찌를
바라보며 큰 한숨 들이켰을때
느껴지는 흥분...
비조사님들은
한번쯤 느끼보셨을 테지요 ?
여름낚시의 또다른 매력입니다.
지난주말에도 비조사님들이 낭만을 찾아 삼합지로 오셨습니다.
귀한 일이죠 ~
동자개(빠가사리)를 30센치이상급으로
잡으신 분도 계시고 잉어떼의 습격도 받으시고...
붕어, 메기등... 긴장을 늦출 수 없는 다양한 입질과
손맛에 비교적 좋은 조과를 보인 주말이었습니다.
덥고, 습한 장마철... 안전한 낚시활동을 위해 만전을 기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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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합지 예약전화 : 011-371-0125















수위가 만이올라완내요
조항도 호황이시고 중순게 함번 들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