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진 날씨에 옷을 여며매고 길을 걷다보면
겨울안에 들어왔음을 알려주는지
거리의 맛있는 향기에 저절로 고개가 젖혀지는 계절입니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삼합지는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정말로 추워진 날씨덕에 삼합저수지가 드디어 얼기 시작했습니다.
겨울철 빙어낚시를 하기 위해서 삼합지는 한창 준비 중입니다.
빙어낚시를 시작하게되면 추후에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날이 춥다고 몸을 웅크리고 있지만 마시고요. 가끔은 어깨 활짝 펴고 팔을 뒤로졎혀서
시원한 공기를 한껏 마셔 보세요.
추위로 오므라든 어깨와 마음에 피로가 풀려 더욱 건강해지실 겁니다.
(자주 환기 하는거 잊지 마시구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