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안개가 자욱한 목요일
새한마리 낚싯대 위를 날고..여유로운 아침을 맞이 하는
여긴 이천 성호낚시터 입니다.
이번주 부터 당분간
노지 대규모 단체 모임 없으니
아무때나 편하게 오시어 자리 하시면 됩니다.
본격 낚시 시즌이 돌아 왔나 봅니다.
지난 주말 한라낚시 시조회가 이천 성호낚시터 전지역에서
겨울 동안 만나지 못한 친구 동료들과
즐거운 시간 담아 보았습니다.
운영진에서 보내주신 사진과
제가 찍은 여러분들 모습 올려 드립니다.
영하5도의 강추위 보다
태풍같은 바람이 대편성을 어렵게한날
대물 조사님들 답게
덩어리 한마리 계측에도 나름 많이 나와 주었네요.
어제도 오늘도
덩어리 대물 방류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많이 잡아도
계측 등수는 10등까지만 어망 걸지않고 계측후 방생
입상 축하드립니다.
엄청난 협찬과 찬조
운영진에서 준비한 약 150명분의 선물들
운영진 여러분들 수고 많았습니다.
성호낚시터를 찾아주신 여러분들에게
성호낚시터 대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수백분의 모임에서
주변 쓰레기 담배꽁초 하나 없이..
뒷정리 해주신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성호낚시터 직원 일동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