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8월 포천 캠핑장에서 개구리잡다가 이뱀을 7마리 잡았네요.
살모사 같기는 한데, 뱀을 잘아시는 분의 확실한 의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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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 없이 취할 목적으로 뱀 포획은 불법...
갠적으로 환경환경하지만 죽여야지요...독사들은 절대 도망안갑니다. 꼬리치고...대가리쳐들고...
캠핑장 주위에많운것을보니...캠핑도 조심히 해야겠네요...특히 애기들...안출 하세요
촤근에 뱀 사진들이 많이 나오는데 꼭 장화 신고 다니세요.
알려주세요~~ 거기 피해서 가게요~~~
우리나라에서 개체수가 가장 많습니다
물리면 엄청 고생을 합니다
낚시시에는 처단이 답입니다
영역이 있어서 항상 그 주변에 있습니다
독사 한마리는 사람한명 목숨과 같습니다
독사를 잡으시면 목을따셔야됩니다
사람 한명목숨이란걸 잊지마세요
그사람이 본인이 될수도있습니다
다들 안전에 유의합시다~^^
뱀 없는곳에서 살고 싶습니다. 참고로 집사람이 뱀띠입니다. ㅠㅠㅠ
뱀도 무섭지만 전 토끼가 더무서워요~ 집토끼
낚시하던 2칸반대 들어올려 뱀 머리를 때렸습니다.
아 그랬더니 배암님이 숲으로 도망가긴하는데 바늘이 배암몸에 걸려서리
비싼 전자찌가 달려있어 원줄도 못자르고 낚시대만 세우고 있는데
숲에서 월척 손맛 봤습니다.(바로 6미터 뜰채 샀습니다.)
그날 조과는 꽝!
항상 뱀 조심하시고 배암님 나타나면 뜰채로 잡던가 보내던가 하세요!
독사는 무조건 죽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가족들이 즐기는 캠핑장에선 두말할 필요없지요...
제가 제일 부러워 하는 사람중에 뱀을 아무렇지 않게 잡는사람을 보면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드라고요...
저는 뱀을 쳐다만봐도 그저 춥습니다... 영하50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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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야지요...
천사같은 애기들 물기라도 하면 큰일납니다
7명의 생명을 구하셨네요^^
뱀이고 벌레고 조심이 답이네요~
항상 안출하세요~
자연은 자연으로 돌려보내주심이 옭다고 생각합니다.
사형이 답인듯요ㅋ
이것은 경기도 말로 불 살모사라고 합니다
독은 살모사에 비하여 현저히 떨어집니다
크기도 사보사에 비하여 작습니다
제경우 효과는 확실하게 보았지만 딱 한번 이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약고 내몸이 필요할때 내 몸에 맞는 약이 최고인것 같더군요..
사람에게 위해를 가하면 당연 죽일 수도 있지요.
하지만 경험상 사람이 모르고 건들였거나, 놀라게 했을때 공격을 합니다.
만일 먼저 보셨다면 피해가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어쩔 수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진처럼 잡으셨다면
조금 먼곳에 풀어주셧으면 좋겠네요...
그런 놈들 조차 우리 생태계를 지탱하는 생물이라서 배식이하고 루길이하고 뉴트리아, 붉은귀거북 등과는 다르게
취급되어야죠..
살모사(일반 민가주변에서 관찰되는 독사),
불독사(몸에 전체적으로 붉은 색을 띄고 있음),
까치 살모사(높은 산에 살며 정말 몸에 까치처럼 검은 띠가 선명하게 있음)
이 중에서 위 두 종은 용혈독,반면에 까치살모사는 일명 칠점사라고 하며 신경독이라 매우 강함!
예전에 어르신들이 말씀하시길 "독사는 잡아죽여라"고 하셨음!
그만큼 사람이 위험하니 당연히 보이는 대로 잡아 죽여라는 뜻이라고 봄
하지만 요즘 뱀은 환경적 측면에서 보호할 가치가 있으니
부적절한 곳에서 나타나는 저런 독사는 아주 먼산에 갔다 풀어주는게 맞을거 같음!
1.독사.
2.살모사.
3.맞습니다.
4.대가리가 삼각형...
저런 뱀들도 나름대로 생태계의 균형을 잡는 중요한 요소라 생각합니다..
좀 멀리 떨어진 외진곳에 방생 하심이 어떠실런지.....
캠핑장이 처음부터 캠핑장이었나요?
인간의 욕심으로 터를 뺏긴건 뱀인거 같은데요?
당연히 살려보내 주어야지요 캠핑장에서 좀떨어진곳에 안전하게 돌려보내 주어야지요..
보내세요
회색빛이더도는게...
몸또한 더납작합니다.
무지넓적하고 짧달막하죠^^
그리고 더독한넘은
보라빛에 몸에표범무늬비슷한
점박힌 칠점사란넘입니다.
일명 까치독사라고도하죠,
물려봐서잘압니다ㅠㅠ
지금도그생각만하면끔직합니다
물리고바로 응급처치하고 병원가
해독제맞았는데도 한다넘게바닥에
발을못딨였엇답니다.
한창젊을때라 그만했을거라 자위하곤하죠
지금생각해도끔직합니다.
휴~~
야산,들,집주변 우리가 흔히 보는 독사가 대부분 이놈 입니다.
제가 한번 물러 봐지요. 물리면 벌에 쏘인것 처럼 따끔하고 물린 부위가 점점 붓지요.
적당히 응급처리하고 병원에서 해독제 맞고 약 한달 정도 고생 했습니다.
해독제 맞고 한 일주일 지나면 저는 팔에 무런는데 가려워 혼났지요.
독사는 사람 발소리에 도망 가지 않아요. 똬리를 틀고 기달리다 사람이 모르고 건드리면 물리지요.
장화가 안전하고 석유나 휘발유 냄새를 싫어 합니다.
저는 낚시터 제자리 주변 풀밭에 에프킬를 비리 뿌려 두면 안전 합니다.
가종 유해 곤충도 물리치고 뱀도 접근하지 않아요.
아주 앙칼지게 공격 하더라구요..인기척이 나면 도망가면 마주칠일이 없는데,,,
도망도 안가고 그자리에서 또아리틀면 모르고 밟거나 바로 곁을 지나가고 그러다 물리죠.
뱀이 나타나거나 또는 말벌, 땅벌이 텐트안으로 침입해서 나가지 않을때, 저는 항상 우선 우리 아들 잠자리채로 잡습니다.
벌들은 잠자리채 안에 있을때 망치로 살짝때려 없애고, 뱀은 잠자리채 안에 있을때 화롯대 집게로 뱀의 목 부분을 잡고서,
페트병에 머리를 집어넣으면 뱀이 기어들어갑니다. 그렇게 한참을 가지고 놉니다.
그후에 살생이 아이에게 좋지 않을것 같아서 텐트와는 아주 먼곳에 방생을 했습니다.
댓글을 쭈욱 읽어봤더니 대세는 차후 안전을 위해서 "독사는 잡아죽여라"인 것 같아서, 앞으로 독사를 잡게되면 땅에 묻어버려야
겠습니다.
사실 캠핑장은 가족단위의 캠퍼가 많아서 3살, 4살, 5살, 6살 ~ 10살 정도의 아이들이 한텐트당 2명정도는 있습니다. 아이들의 안전이 독사의 목숨보다는 훨씬 우선이죠.
제가 뱀을 잡는 가장큰 이유는 재미가 아니고, 제 아이가 안전때문입니다. 사실 저도 좀 겁은 납니다. 어떤 뱀은 저를 똑바로 꼴아보고 있더군요.
참고로 뱀이 나타난 캠핑장은 포천에 위치한 "포시즌스캠핑장"입니다.
그리고 캠핑다니시는 분들은 잠자리채 하나씩은 꼭 준비하세요. 뱀이나 벌을 잡을때 유용합니다.
환경 보호도 물론 중요하지만 우선 여름 철 안전 문제, 경각심을 가져야 할 것 같은데요.
블로그에 불독사에게 물려서 일기형식으로 하루하루 변하는것 보았습니다
살이 썩어서 병원에서는 절단을 해야된다고해서 글쓴이가 큰병원을 옴겨다니며 손이 썩어가는과정을 자세히 사진찍었더군요 극혐입니다
그리고 어떤블로그에선 뱀잡아서 먹는데 가죽을벗기니 기생충 스파르가눔이 나오더군요
스파르가눔은 구충제로도 제거가 불가능하며 인체에들어갈시 신경을 자극해 갑자기 의식불명이 되는 무서운 기생충입니다
스파르가눔은 물벼룩이 숙주인데 그것을 먹은올챙이가 개구리가되고 뱀에잡아먹혀 기생충이된다는 설을 들은적이있습니다
그렇게 독을 다 사용하고 나면 다시 독이 생기는데 일주일 걸린답니다.
일주일은 안전한 뱀이 지요
아주 미약한존재들입니다.
그래서 일부 구렁이는 멸종이 멀지 않았다죠.
무분별한 포획등으로
주위에 뱀이 사라진다면
쥐가 기하급수적을 늘어날것이고,
생태계 먹이사슬이 끊기게 되겠죠.
범이 이땅에서 사라져 멧돼지,고라니등이
인간에게 피해를 주는것 처럼 말입니다.
하여간 쥐세키 종류는정말싫네요.
위험하니 다음부터는 직접 잡지 마시고 119에 신고하시면 끝납니다..
안전하게 처리해주죠..
하지만 독사는 독을 믿고서 한판 자세를 취하는 것이 문제죠
주의 한다고는 하지만 생각대로 잘 안됩니다~
전 주말마다 촌에가서 낚시겸 밭 농사를 합니다
하우스에서 먹고 자고 하지요~뱀은 가끔봅니다~
다행히 꽃뱀 (화사)를 ~~어쩔땐 하우스에서 나오는 것도 봅니다
그냥 놔 둡니다~ 하지만 독사를 본다면 할수없이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
다행히 아직은 ~~^^
입맛 다시고 갑니다...부럽습니다...^^
낚시갈때 장화 꼭 신으시고 안전 출고하세요..
저도 하나 마련해야겠네요 ㅡㅡ:
뱀술을만들어 약으로 한진씩 한다며,
저넘 잡아서 갖다주면 천원씩 주곤 했는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