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사는 초보 조사입니다.
오늘 충북권 출조 예정입니다.
준계곡지의 소류지 상류쪽은 1m 정도의 수심입니다.
질문드릴께요.
1)상류쪽 수심 1m 고 수초 있습니다. 근데 물색이 너무 맑아요.
2)제방권 수심 3m 이상 수초 없음
지금 시기라면 물색이 맑은데, 1번과 2번 어느쪽이 좋을까요??
아니면 다른 소류지를 알아봐야 하는지 궁굼합니다.
오늘 11시에 출발합니다.
경험 많은 선배님 답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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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여건...말로 듣는 것과..실제로 보는 모습은
다르겠지만...계절과 절기로 미루어 볼때....
저같음 상류로 갈것 같으네요^^
손맛보세요^^
꽝맞아도 상류^^*
수심이 60cm 이어도 들이댑니다.
다만 중부권은 아직 시기적으로 붕어들의 움직임에 대한 확신을하에는 좀 조심스럽기는 합니다....
다음 주말 정도를 고비로 전국적으로 안정된 조과가 있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 생각입니다.
수초까지있다니 포인트 굿입니다
저라면 꽝치더라도 상류거나 아님 다른 저수지 찾아 보겠습니다
정보도모르고 처음가본곳은무조건상류에앉아라..
상류가아닌곳에자리하는때나상황이되면모를까
애메하고 긴가민가 고민될때는 무조건상류!
추천합니다ㅎ
수초대에 고기들 붙기시작했네요,
지난주말 소류지 밤낚시에 13수 했습니다.
물론 9치가 가장큰거였지만...
상류권 노리세요 맹탕이라면 모를까
은신처가 있다면 고기들 들어옵니다.
수초지라면 무조건 상류 노리세요 꼭 밤 아니더라도
낯에도 은신 할 수 있는장애물있으면 따뜻한 햇볕받아서
수온이 올라가기때문에 낮은대로 회유한다 볼 수 있습니다.
안출하시고 어복충만 하세요^^
물론 밤낚시를 노릴수도 있지만 2박을 뻔한곳에서 하기엔 모저럼의 시간이...
물색은 낚시의 최우선적인 요인입니다.
아무리 산란기 전이라 해도 맑은 물색은 악조건입니다.
혹 맑은 물색에 이루어지는 붕어의 산란은 미끼섭취도 안할뿐더러 낚시를 자제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준계곡형이 그정도의 여건이라면 무척 훌륭합니다.
시기만 파악하시면 좋은 기억을 간직할만한 곳 같습니다.
수심은 너무 깊지 않은 미터 초반권...
1.상류권 1m 물색이 맑은곳은 밤낚시를 하시면 좋습니다.
2.중.하류 3m 물색인 좋은곳은 낮낚시를 하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