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낮에는 낚시하는게 힘들정도로 날씨가 덥습니다.
썬크림 선풍기 얼음물 등 여름 용품 잘챙겨서 낚시 다니시고 안출하세요.
일주일에 한두번 낚시를 가는 짬낚꾼입니다. 긴물줄 바닦이나 스위벨 채비 사용 하구요
다름 아니라 한번씩 가는 계곡지인데 베스터입니다. 베스 유입은 그리오래돼진않았구요
아직 몇번 들이댔지만 생명체 확인은못했습니다. ㅠㅠ
며칠전 친구와 같이 들어갔는데 배수기지만 수심은 2~3m 이상나옵니다.
32기준 근데 친구놈이 구입해온 새우로 3m권에서 입질을받았습니다.
비록 환경요인으로 헛챔질을 했지만 정말 중후하고 멋진 찌올림을 해주더군요.
근데 새우도 3m권 입질을 하나요? 연안이나 1m전후에서 입질하는게 맞지않나요??
의아스럽고 궁금해서 질문해봅니다.
철수길에보니 베스터지만 간혹 자생 새우도 보입니다
오늘밤 새우사들고 들어가볼까요?? 입질해줄까요? 옥수수나 지렁이보다??
계곡지 베스터 자생새우 조금있음 수심 3m권에서 미끼 새우먹힌다??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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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m권에서 중후한 입질 또는 허리급 많이 올렸습니다요~
다만 초저녁에 붕어의 새우사냥은 깊은 수심보다
1미터 이내의 낮은 수심에 집중되며
이런 이치를 응용한 것이 갓낚시 입니다.
새우로 4~5 미터권.
지렁이로 6~7미터권에서도 잡아봤습니다.
깊은쪽과 얕은쪽을 골고루 대편성해서
초저녁은 얕은쪽을..
늦은 밤이나 새벽은 깊은 수심을 노리면
좋을듯합니다.
밤새 말뚝
오전 11시 철수해볼까하는 찰나 느릿하게 몸통까지 찍는 43 한수 했네요
역쉬나 한방입니다 언제올지 모르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