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맞춤을 수조에서하며 찌에봉돌과 케미만달고천천히내려갔다가 천천히올라와서 케미끝수면일치로맞춤을합니다!
그렇게되면 출조해서 원줄달고바늘고 모하고하면 분명 조금무거운
찌맞춤이 정상이라판단되는데 저번주 평택호출조해서 던지니 똥바람때문에 물살이심하긴했는데 던져놓은 찌가옆으로 흐르는겁니다!
그래서 물살이너무심하구나하고 좁쌀제일작은거하나물려주니 물살이 아무리심해도 그자리를지키더군요!그래서 그냥혼자 물살이너무심해서그런가부다하고넘어갔습니다!
그러고나서 다시 회사근처 수로를찿았는데요!여기서 더황당합니다!먼저번에 달아논 좁쌀을제거하고 낚시를하는데 투척하고 얼마시간이지나면 찌가3마디정도 올라오는겁니다 6대편성전부다ㅠㅠ
혼자 배수하는구하고생각했지만 자세히보니 배수는 하지않더군요 여기서맨붕이온겁니다 옆조사님에게 물어보니 자기도 조금시간지나면 찌가조금씨올라온다하더라구요ㅠㅠ 그래서또 좁쌀작은거하나 물렸습니다 그러니 또 올라오지않더군요ㅠㅠ내생각과 여러선배조사님들의견에따르면 결코가벼운 찌맞춤이라생각되지않는데 왜이런현상이나타날까요? 제가낚시한환경에선 가벼운걸까요??아님 물속에 어떤현상이일어나는걸까요??아님 그냥맘편하게 풍덩채비로가야할지고민입니다ㅠㅠ 회원님들이보기에 제가하는찌맞춤이 가볍다생각하십니까?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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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대류현상 처음 경험했을때
10대피고 헛챔질 겁나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겁나웃기네요ㅎ
찌맞춤은 저와동일하게 하시는데~~
*대류 현상
더운 물은 온도가 올라가면서 부피가 팽창한다. 이것은 밀도가 작아짐을 의미한다. 즉, 차가운 것은 아래로 내려오고, 따뜻한 것은 위로 올라간다. 이러한 현상을 대류라고 한다.
음성 관성지에서 10대편성하고 낚시중에 열대가 다 찌가 상승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찌맞춤이 가벼워서 그런가하고 계속 무게를 추가했지만 결과는 같았습니다
일단 대류현상일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생각듬니다
수조에서 천천히올라와서 수면일치면 결코 가겨운맞춤이 아님니다
특정장소에서만 같은형상이 일어나는거라면 그대로 낚시하시는게 좋으실듯합니다
중요한건 저수수온기도 아니고 지금시기 좀 무겁게 해도 찌올림은 볼 수 있을거라 생각 됩니다.
현장에서 찌맞춤 다시 해보시고, 말씀하시대로 상황에 맞게 낚시하면서 채비에 대한 믿음을 갖는게 좋지 않을까요?
수온상승이든 대류든 뭐든 분명 이유가 있으니 저런 현상이 나타나는거겠지만 어찌되었던 낚시가 불가능하지 않으니...
찌가 떠오르른건 다륻 고수님 말씀처럼 대류라고 생각됩니다.
천천히 내려가던찌가 다시 상승하여 케미끝이 수면에 닿아서 멈추었고 이때 찌맞춤 종료. 케미끝의 표면장력때문에 찌가 더 올라오지 못하고 멈춘것 같은데요. 그러니 이게 얼마나 가벼운지 또는 무거운지 알수가 없는거죠. 그 상태에서 찌맞춤 종료가 아니라 살짝 들어올려 표면장력을 확인하셔야 하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는 수로 낚시는 안합니다.^^;
보이지않게 올라오는찌는 꾼의마음을
속상하게맹글어 버립니다
대류인줄알면서 좁쌀하나달아보구
또 올라오면 좁쌀하나추가 하구
ㅎㅎ
낚시를모를때는 그랬는데 지금은 사천성하면서 시간을보냅니다
다니시면 편합니다.
대류/바람...입질도 뜸하고 짜증나죠
전 이럴때 와샤0.2g추가해서
빨채비로 전향합니다.
5~6목따놓으면 물이 흐리기나말기나 신경안써도 됍니다.
하절기에는 오히려 가벼우면 성가신 경우가 많습니다.
무겁게 맞추는게 좋을듯합니다.
있겠지만 수온이 급상승하면 물속에 기포가 발생하고
미세한 부유물이 수면위로 떠오르게 됩니다~
이때 기포와 부유물이 찌와 원줄에 달라붙게 됩니다
그런면 찌가 떠오르죠 ~한여름에 심할때는 몸통이상
떠오르기도 합니다~~ 수온이 내려가는 밤에 낚시른
해야 하죠~~^^
무미늘 사용하시는지? 미늘있는 바늘을 사용하시는지?
낚시 하실 때 찌톱을 얼마나 내어놓고 사용하시는지?
원줄은 어떤 줄을 사용하시는지?
제 짧은 생각으로는 가벼운 맞춤 같기도 합니다.
미늘있는 바늘 사용시 무미늘 보다 더 무겁게...
찌 맞춤 후 물밖으로 내어놓는 찌톱의 무게로 바늘과 바늘목줄을 눌러줘야 바른 안착이 된다고 배웠습니다. ^^;
카본 줄을 사용할 경우에도 카본줄의 처짐현상으로 찌와 초릿대 사이 원줄이 당겨지므로 무겁게~ ^^
잘맞죠 저같은 경우도 양어장인데 바람이 엄청 붑니다 무겁게 해도 찌가서서히 올라오죠 입질인가해서
챔질하면 아니고요 결론은 올라오지 않을때까지 무겁게 하라는 말을 듣기도 합니다
찌 맞춤에 기본바탕은 잇지만 정확한 답은 없는것 같읍니다 다들 낚시하는 취향이 틀리시니
일교차 심한날은 찌몸통에 기포가 많이
달라붙어있읍니다. 찌흔들고 다시 넣어면
수면일치됨니다.현장에서는 찌를 당겨 주거나
다시 투척함니다^^
가장큰 이유는 물에 비중 때문입니다.
수조찌마춤은 수돗물이고 노지에는 이런 물이 아닙니다.
즉 순수 물의 비중으로 찌 마춤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겠지만.
우리가 반드시 생각해야하는 부분은 물에 포함된 분수물입니다.
즉 여름이 되면 유무기물들이 증가 하게 됨으로써 쉽게 예기해서 물을 자갈돌이라 예를들자면
유리관에 자갈돌들만 있다고 가정하면 돌사이 공간들이 많아 찌를 밀어 넣기가 쉬울것이고 큰돌사이에 모래(분순물)이 차여 있으면 찌를 밀어 넣기가 더 힘든겁니다.
이게 찌에 미치는 전체 적인 비중이라는 것이죠
녹조가 가득한 평택해에서 영쩜마춤을 했다면 수돗물 수조에 넣게 되면 무저건 무거운 마춤입니다.
반대로 한여름에도 얼름장 같이 차가운 물이 유입되는 계곡지라면 반대의 상황도 나올수 있는 것이구요
그래서 통상 활성도가 좋은 일반 노지에서는 케미 끝 이 수면에 일치되거나 반정도 노출되는 마춤을 저는 가장 선호합니다.
봉돌이 바닥에 안정적으로 닿아야 찌오름과 입질 표현도 깔금하게 표현할수 있습니다.
찌고무끼우고 봉돌과 찌고무 사이에 일자형고무하나 더끼워서
서서히 내려가서 바닥찍고 천천히 캐미 수면 맞춤하면 거의 풍덩채비수준입니다.
현장에선 모노줄이던 카본줄이던 바늘달고 하면 바람에 밀리지안을듯요.
케미을 제거하고 찌 맞춤 해 보시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찌 맞춤씨 케미 무게 중요 합니다.케미달고 표준맞춤 하시면 실제는 조금 가벼운 맞춤이 됩니다)
좁살을 부착 했을때 분명 찌는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정말 무거운 채비나 표준 채비는 대류에 찌가 올라오지 않습니다
자꾸 자신도 모르게 봉돌을 가볍게하여 현장 낚시시 케미을 수면과 일치시켜 낚시을
하면 실제 봉돌은 바닥에서 조금 상승되어 있거나 비닥에 대일까 말까가 됩니다
여기에 대류가 일어나거나 물 흐름이 심하면 찌에는 변화가 일어 납니다
제 경험상 이고요 제 생각 입니다
수조는 여러가지 상황상 대충이지 믿을게 못된다 생각합니다,,,,
완전히 가라앉는 무거운채비 인데
그래도 입질에는 지장이 없는듯ᆢ 입질시에는 쭈욱 올려주더라구요ᆢ
여러 요인이 있을 수 있으니 실전체험으로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30~40년 전에는 찌가 가라앉아도 찌맞춤 없이 아주 무겁게 맞추어도 붕어 잘 잡았습니다
요즘 예민한 입질까지 보려고 찌맞춤을 하는데 그럴필요 없습니다
7치 이상되는 붕어는 아무리 무거워도 시원하게 찌올림합니다
찌몸통에 기포발생이 원인인듯하네요...
대류라기보다는 원줄과 찌에 기포나 미세한 부유물들이 달라붙어서
찌를상승시킵니다
늦은 밤에는 정상적으로 돌아오고 낮에는 가끔 낚싯대를
살짝 흔들어서 기포를제거하면 될것입니다
윗분들 말처럼 찌표면이나 원줄에 기포나 그밖에 부유물 같습니다
대류,찌표면 기포,수온변화 등 예상 은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아직 미스테립니다
어떤 경우든 확신않습니다
양어장 한참 다닐때였는데요..
5대 편성 찌가 전부 천천히 올라옵니다..
대류는 전혀 없었습니다..
대류는 올라왔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들어갔다가.. 또시간이 지나면 또 올라오고...
일단 대류는 없었습니다..
그곳 현장 대부분 낚시인들이 그런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원인은 수온의 급한 상승 등등 환경에 의하여 기포가 발생하고..
기포가 찌에 수없이 달라붙어... 찌가 천천히 올라오는 현상이 생기더군요..
채비 회수하면서 기포는 떨어지기때문에...
원인을 알기 힘들죠..
수조통에 몇일 나두면 기포가 달라붙어 찌가 상승하는 현상과 같은 것 같습니다..
두번경험 했었는데...두번째는 노지에서도 그런 경험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채비 그대로 그후에 다른곳에서 낚시할때는 그런 현상이 전혀 나타나질 않았습니다..
채비를 믿으시고 낚시 하세요...
대류가 워낙 심할때는 방법이 없구요 방법을 강구해도 대류시간이 지나면 복원해야 합니다.
잠시 쉬라는구나 생각하고 마음 편하게 쉬세요...
상황만알고있음 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