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취업을 하기위해 운전면허를 취득했네요 그리고 열흘후 취업어 되서 출근을 하는데 출퇴근이 불편하다고 차를 사달라네요 아들이 사달라고 하는거 니알아서해라 그런데 딸아이가 사달라고 하는데 마음이 움직이네요 내일 중고차보러 갑니다 그러면서 하는말 아빠 보험료는 당연히 아빠지 제 마음입니다
쏘랭이츠럼 킁거는 막 긁어 먹으니..
그거 사믄 덤으로 아방이 한개 사은품으로 준다던디 사은품은 나 주소...ㅋㅋㅋ
보험료가
비싸지요.
우짜지예? ㅡ,.ㅡ
이럴때는 아들만 있어서 다행인가!?
보험료꺼정 해결해준다...
한표합니다^^
죽여?
패죽여? 버리고 싶습니다.
차사주고 내발등 찍었다고생각합니다
낫겠는데요.
이쁜등골
내주고, 2년 다되어가는 지금까지
오일교환 각종 소모품 교환은 아빠 차지.!!
제 차 주치의가 딸래미 차 관리합니다
딸래미 한 번 왔다가믄
제게 연락 옵니다
얼마 보내라고 ~~~~
직장옆에 집을 얻어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