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는 고민의 연속 입니다
골치 아픈 취미를 택한것 같네요. 머리 식힐려고 하는 여가가 되어야 되는데
장비구매부터 머리가 아프네요.
이번에는 의자커버가 머리를 아프게 합니다.
용품정보를 보니 알피시트와 쓰리쿠션.현대시트.에프죤에서 판매되는 의자커버(소수의견)
이 대세인듯 한데 알피시트는 좋은데 의자가 안접혀 불만이 많았는데 2010년 신형은 접히는걸로 보완이 되어 나오더군요
사용하고 게신분의 품평 바라오며 쓰리쿠션도 좋아 보입니다.
둘중에 택하면 좋겠는데 의견을 부탁드립니다.그리고 다른 커버도 좋은것이 잇다면 추천바라오며 최저가로 구매할수
있는곳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더더욱 감사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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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시트는 쿠션하나는 최고더군요.정말 편하게 잘쓰고있습니다.
문제는 의자가 다접히지 않는다는거죠.그런이유에서 많은분들이 꺼려했습니다.
이번에 회사형님이 새제품을사서 제것과 비교해봤는데 새로나온 신형은 허리쿠션이 몽침이로 바뀌여
탈부착이 가능해 몽침이를 탈착하면 의자가 깔끔하게 접히고 앞부분도 쿠션이 사각형으로 바뀌였더군요.
구형알파시트는 허리형태에 딱맞게 되있어 편하던데 신형몽침이는 허리만 받쳐주는것같아
제가 느끼기론 구형이 더 편하다고 느꼈습니다.
하루저녁은 앉아보고 품평을 해야하는데 몇번 앉아보지않고 내리는 품평이다보니
지극히 주관적일수밖에 없는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먼저 구형 알피시트의 경우에는 의자 접히지는 않지만 허리부분을 정확히 받쳐주다보니 정말 편하였습니다.
신형의 경우는 몽침이의 허리부분이 탈착이 가능해 의자를 깔끔하게 접을 수 있으며,원하는 부위에 몽침이를 설치할수 있습니다.
다만 사각으로 만들어지다 보니 허리에 받칠시 약간의 불편함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쓰리쿠션같은 경우에는 엉덩판부분이 사각이다 보니 불편하였습니다.
제가 사용해본 의자시트 중에는 잘접히지는 않아도 구형알피시트가 가장 편안하였습니다.
이상 짧은 저의 소견이었습니다.
지금은 알파시트(구형) 사용중이나 의자(도날드5및 자미와 설치 사용중 ) 그런대로 잘 접이구요, 신형 구입 하신분이 구형을 찾으시더군요,,구형이 좋다구
현대 메모리품과 알파시트가격차이가 몇천원정도라면 현대메모리품이 나을듯 합니다.
그리고 쓰리쿠션에 자미와를 설치 하시면 엉덩이 베깁니다.ㅋ
낚시의자에 앉아 잠을 못자는데 현대시트 구매해서 밤낚시 해보니 아주 편하게 잠깐 잠들수 있어 좋드라고요
확실히 일반 의자 사용할때보다 편합니다.
그런데 제 자세가 나쁜건지 허리부분이 받쳐주질 못하네요
제 키가 커서 약간 허리를 앞으로 빼고 사용해야 목 부분이 맞아서요.
그래도 밤낚시 해도 엉덩이가 안 배겨서 좋긴 합니다.
현대꺼 컬러가 여러개라고 하는데 그게 골때린게 시트 뒷면 컬러입니다.
의자에 장착하면 보이지도 않는 쪽이죠.
원래 알피랑 현대 각 한개씩 구매하려다
컬러가 여라개라길래 현대껄로 두개 구매했는데 아쉬움이 남더군요
참고하세요.
도날드의자에 자미와 부착 사용합니다
의자가 접히지 안는데 시트에 자크가 부착돼 있어
열고 허리부분만 위로 올려 사용하면 편합니다
신형은 조금 피곤 하다고 그러더군요
이것저것 사용해본결과 제생각은 구형알피시트가 젤편한것 같습니다
참고로 키가 178입니다
너무 편안합니다 .
목받침 많이 편하고요 ~
앉아 보시고 구매하시는게 제일 좋을듯합니다.
각자마다 취향이 다르고 기능이 편의성의 차이가 조금씩 나니깐요~
자주 사용하니 편해지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사무실에서 쉴때는 낚시의자에 앉아 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