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월척사이트 가입해서 좋은 정보 많이 얻고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올 가을 즘 부터 수초대물낚시에 입문하고 초반에 본 재미에..
요즘 퇴근후 계속 짬낚을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날씨가 추워질수록 꽝! 치는 날이 많아지네요..ㅠㅠ
주로 가는 낚시터는 작은 소류지인데 기온차 때문인지 입질도 못받고 오는 때가 많습니다.
요즘같은 시기에 퇴근후 약6시~12시 짬낚에 어느 수심층에서 하는게 유리할까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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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하면 얕은 곳
맑으면 깊은 곳
이런 식으로 평시에 좋아하는 물색을 찾아서ᆢ
수초대물도 물색이 중요하군요..
안출하시고 .. 감기조심하세요~^^
해지고난 후의 포인트는 찌만 간신히 설 정도의 수심대(기왕이면 수초대)가 좋을거 같습니다
흔히 얘기하는 갓낚시 포인트죠
발 밑 수심이 급경사를 이루는 곳에 해당됩니다
평지형이라면 뭐 대충 선호하시는 수심대를 찾아서 해보시는게 좋겠죠... ^^
자생새우는 없지만..
좋은 참고가 됐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론은
요즘 시기의 날씨는 해가 지면 바로 싸늘해지죠..
특히, 물가는 더하구요..
근데, 물밖은 차운데..
물은 공기보다 수온이 천천히 떨어지죠..
해서..낮동안 올랐던 수온이
표층부터 온도가 먼저 내려가고
깊은곳은 상대적으로 천천히 기온이 떨어지죠..
그래서, 해지고는 깊은곳이 유리하죠..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표층,중층,심층의
수온이 섞이면서 시간이 지나면 비로서 붕어가
어느정도 온도에 적응을 해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배스꾼들이 말하는 턴오버)
요즘 시기는 이론상으론
수온이 안정되는 새벽 깊은타임에
큰놈들이 잘 나오겠죠..
(근데, 배스는 턴오버에 민감한데..
붕어도 그런지는..??)
오늘은 금요일이라 죽~할거같습니다..
님포함 위 답변주신분들 말씀참고로 오늘 자리 잡아볼려구요..
지금 퇴근 10분전이네요..ㅎㅎ
오늘하루 매우 지루한 하루였네요..^^;
감기조심하세요~
물고기가 회유하는 시간대가 있습니다.
회유지점에 앉는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듯 ....요
제방권도 좋겠고요.
수중장애물 물골등등 저수지 지형을안다면 상황에따라 앉지요~
물빠진저수지 사진찍는게 버릇아닌 버릇이되엇네요 나중을 기약하려고 ^^
수중턱자리. 큰바윗덩어리가있는곳.. 숨을공간이많은곳.. 수몰나무.. 큰자갈턱.. 어덕.. 이런자리는 필히 체크해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