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자작찌를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저는 특별한 스승없이 여기 고수 님들이 올린 글 들을 처음부터 틈날 때마다 흝어 보고,
나름대로 찌재료, 몸통가공, 방수, 마감칠, 이렇게 정리해 가면서 공부한 후, 실전에 들어갔습니다.
만들 면서 의문점이나 실패의 원인은 여기 고수님들께 여쭈어 보면 해결이 되었습니다.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토론도 해보고, 몸통 모양, 길이, 부력,등등 제가 만든 것으로 시험 해 보는 재미는 또다른 즐거움 입니다.
또한 낚시점에가면 기성품찌들을 보는 눈이 전에 보다 월등히 높아지고, 장점 보다는 단점이 전에 없이 크게 보입니다.
저도 자작찌를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저는 특별한 스승없이 여기 고수 님들이 올린 글 들을 처음부터 틈날 때마다 흝어 보고,
나름대로 찌재료, 몸통가공, 방수, 마감칠, 이렇게 정리해 가면서 공부한 후, 실전에 들어갔습니다.
만들 면서 의문점이나 실패의 원인은 여기 고수님들께 여쭈어 보면 해결이 되었습니다.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토론도 해보고, 몸통 모양, 길이, 부력,등등 제가 만든 것으로 시험 해 보는 재미는 또다른 즐거움 입니다.
또한 낚시점에가면 기성품찌들을 보는 눈이 전에 보다 월등히 높아지고, 장점 보다는 단점이 전에 없이 크게 보입니다.
용기를 내서 홀로 도전해 보세요!
님 께서도
찌공방 이 다 있고
검색해 보시면 엄청 많은 지식을 얻을수 있어요
왜냐면
찾아 보면 자신만의 낚시 스타일이 있는것같이
찌 만드는것도 작만의 찌를 만들수 있답니다
많은 도움 못드려 죄송 합니다
수정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