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는 평년 기온으로 따뜻해진다는 예보를 들어선지
어제의 찬 바람은 느껴지지 않는 따뜻한 아침인 듯 합니다.
독정은...
일주일 내내~ 겨울 준비로 바쁜 옆지기와,
아시겠지만, 1년내내~ 바쁜 쥔장이 그야말로 눈코뜰새 없는 날들을 보냈습니다.
수상좌대 공사를 완공했지만,
일반 좌대도 천막공사를 시작했기에
조금만 기다리신다면 좀 더 따뜻한 겨울 물낚시를 즐기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조황은,
무너미 쪽보다 수상좌대에서의 해가 떠 있는 시간이 좀더 길어서 일까요?
무너미 쪽의 조황보다는 수상좌대 쪽의 조황이 좋았습니다.
날씨가 매섭도록 차가운 밤에는 대하 미끼가,
좀 덜 추운 날의 밤에는 글루텐이 강세였습니다.
이번 주는 따뜻한 날씨가 계속된다고 합니다.
더 추운 날씨가 오기 전에 진한 손맛 보시기를 기대합니다.
****수상좌대는 현재 두 동이며,
수심 3m이고,
3m * 3m의 방 안에는 스카이라이프 TV가 설치되어 있고,
난방에는 전기장판, 가스스토브가 설치되어 있으니
동반 출조하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이용요금은,
1:50,000원, 2인:70,000 3인:90,000 4인:110,000원입니다.
당분간 이 요금체제로 운영되며, 입어료가 포함된 요금입니다.
☞ 독정낚시터 바로 가기 (아래 클릭!)
http://cafe.daum.net/docsalo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