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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척의 계절 4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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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동네님의 최근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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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을 마감하는 12월 입니다. 빠르게 넘긴 달력이 이제 한장 남았습니다. 올해는 계절이 조금 늦게 가나 싶었는데.... 어김없이 아침 저녁으로 냉기를 느끼게 합니다. 하지만 아직 얼음이 얼 정도는 아니고,낮기온도 제법 오르는 것이 완전히 마감 하기에는 좀 아쉬운 느낌 인데요. 아직은 약간의 여유가 남아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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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11월의 조황안내 입니다. 입동 추위가 제법 매서웠습니다. 그렇지만 오후부터 풀린 날씨가 앞으로 당분간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인다는 예보가 있는 만큼, 한 열흘정도가 가을시즌 최고의 시기가 아닐까 예상되어 집니다. 마름등의 수초가 대부분 삭아 내리면서 낚시 여건이 많이 좋아 졌는데요. 여기에 탁한 물색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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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10월의 저수지 모습들 여름이 길었나요? 날씨는 가을인데..... 낚시터 상황은 완전한 가을을 느끼지 못하나 봅니다. 입질이 왕성해 진것을 보면 시즌임을 알수 있으나 기대와 달리 대물들의 출현 빈도는 의외로 낮은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비록 낟마리 지만 허리급 이상의 붕어들이 자주 얼굴을 비추는가 하면, 잔챙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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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기 가장 좋은 계절 무더위에 다들 어떻게 지내 셨습니까. 추석까지 이어졌던 폭염과 열대야는 몸도 마음도 모두 지치게 하기에 충분 했던것 같은데요. 이제는 정말 낚시의 계절이 돌아온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대형지나 강계를 제외하면 수초는 아직 여름의 모양을 그대로 보이고 있고요. 누구하나 건들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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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의 계절-9월을 맞으면서. 혹독한 여름을 보낸것 같습니다. 여느해 보다 폭염과 열대야에 시달린 느낌 인데요. 일찍 물러갈것 같았던 더위가 길어 지면서, 이제야 낚시를 나서봐도 될 때가 된것 같아 그나마 한시름 던 기분 입니다. 일부 "짬낚이라도 이루어 졌던 몇몇 평지형과 강계를 제외 하면 여름을 넘긴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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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가는 더위-8월 중순의 조황안내 입니다. 말복이 얼마남지 않은 주말을 맞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폭염과 함께 열대야로 인해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는데요. 이번 주말 부터는 한풀 꺽이지 않을까 기대를 해 봅니다. 아침 저녁으로 잠깐씩 하는 짬낚시 위주의 출조가 주로 이루어 지고 있는 어려운 시기 입니다. 해서,조황또한 늘 기2024-08-09
특파원 정보
상호 | 낚시동네 | 연락처 | 053-792-5211 / 010-8979-5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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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 박재웅 | 취급품목 | 낚시장비 일체. 대물미끼 일체 |
가이드지역 | 경산권 전역 | 홈페이지 | http://www.i-f.co.kr |
낼아침에 좋은소식 전하입시더... 이래노꼬...
또 꽝입니다 남들 옆에서 떡치기로 5~7치 막잡아내는데 미련하게 새우끼워놓고 졸다 왔뿟심다 우예야할까요?...(첫수에 첫월척을 넘에게 넘쉽게 줘버려 이러는강?...)
하여튼 부지런히 출조하다보면 사고치겠죠...
(좀전에*낮12시* 울 처남 떡치기로 턱걸이했다 전화오네...니미널...자지말고 다시가...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