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일곱마리가 살아 남았는데 이거라도 팔려고 돌아온 주인을 인터뷰 한거 같네요..
사업이 쫄 딱....... 안타깝습니다 이럴 땐 누구에게 보상을 받죠??? 내 잘못이 아니잖아요?
너무 감성적으로만 보지 말고 사실 주인 입장에선 그냥 가축 일텐데
욕할일은 아니라고 봅니다..불이 난게 잘못이지 개장 주인이 잘못은 아니잖아요??
타죽은 개는 불쌍하지만 주인이 상황판단 잘한거로 보임.
불이 안나야 맞지만 그냥 풀어줘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700마리 대형견들 풀어주면 산불진화에 뒷감당 재앙입니다
그러게 왜 개를키워서 욕을먹어....
식용은 소비가 전혀 없을텐데
저 굶은 큰 개들을 풀어서 사람을 해하면 그땐 또 주인장이 어찌될까요?
저 주인장 맘도 이해가지만 죽은 개들도 불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