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치로다가
찍었십니다
옛날에 세일한다꼬 사놓은 텐트..
담쥬 캠핑간다고
미리한번 펴본다꼬..

망치질하다
내손 찍었슈~
믿는망치였는디ㅡ.,ㅡ;
바꿔야 하나 싶네유
이제는 좀 미니멀하게 댕길라꼬..
텐트도 쪼맨한거 사고..
예전같으면 딸래미도 따라간다 할껀디
겜한다고,
댕기오고 사진 보내달라 하더군여ㅡ.,ㅡ;
ㅁ..마이컸네 우리딸..



걸음마 할때부터
델꼬 댕겼는디
언제이리 마이 컸는지..
마누라도 올해부터
낚수나 많이댕기라꼬..

낚수가방을 떡하니..
꺼내놓으며
노지안갈꺼믄,
손맛터라도 댕겨와~
카든디
오늘 못갔십니다
(아직 스승님을 못구했다고
차마 얘기 못했십니다)
주말 잘들 보내십시욧
텐트가 뭔 집을 옮겨 놓은것 같은데요.^^
할수있을때 하시는기 멋짐~~
손꾸락 호오~~~ㅋ
아내도 따라서 안가고...
텐트가 눌러 붙었을 듯...ㅠㅠ
솔캠 좋습니다
(외롭긴 합니다)
노지사랑님.
흠흠.
지가 도니는 음어도
있는척은 잘해유~ ㅡ.,ㅡ;
호~말고
알콜 치료 부탁디립니다~
진천나무님.
능력이랄게 있남유?
다음달의 나에게서 땡겨오면
쉽습니다.
인생한번이라..
한살이라도 젊을때 빨빨 싸돌아 다니고있십니다
꿈속의 붕어님.
머,
한짐이긴 합니다ㅡ.,ㅡ;;.
붕어얼굴 못보고님.
텐트가 집이어요
언른 집을사야 되는디~
손 듭니다.
부탁드립니다.
슬슬 거름줄때죠?
심내십시욧ㅜㅜ
하드락님.
낚시좀 갈챠 주심
디릴께여
원래 애들 커믄 그래된다하데요
그래서 마이 낳았습니다^^
외동이라 열심히 놀아주고 있십니다ㅜㅜ
따님이 의무적으로
놀아주는 거 같은데요~~ㅋㅋ
배 꺼질라
다음 가사 맞나유
ㄱ..
그런거였나유??
궁디에 뽕오문신님.
밥묵으면 됩니다
허구헌날 이사댕기는게..많이 심드실텐데..
저는..군 제대후, 텐트에서 자는걸 아주 싫어합니다.
팅팅 붓것는 디 댄장 바르셔요!!
글츄ㅡ.,ㅡ;
커꺽붕님.
쌈장밖에 없십니다
초율님.
언른 돈모아
집살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