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아무리 경우가 없어도 그렇지..간호사 까운을 입고 어떻게 그런 망발을..
얼굴 마렵다
죄의식이 없으니
sns에 스스로 글을 올리겠지요.
직종 바꾼다 해도 인성 개조하기 전엔
절대 적응 못할 것 같네요.
더불어 간호학과 뿐 아니라 의대도 기본 인성교육이
선행돼야 할 겁니다.
요즘 의대생들 휴학에 수강거부 등
의사를 돈벌이 직업으로만 여기고 있으니
참 한심합니다.
영아는 아니지만 소아과도 제일 힘들다고 하던데, 특히 부모들 갑질 등쌀에.
조우 딸이 어렵게 들어 간 현대아산병원에 간호사로 근무하다 사직할 정도였네요.
우리주위에 말그대로 인간형상을 한 악마가
너무나도 무수히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