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아 했던 작은 나눔의 주인공은
사다리 타자는 의견도 있었으나
아주 불공정한 방법으로
제가 임의 선정을 했습니다.
장모님을 모시고 사는 사연으로
감동을 주셨던
머여어님으로 선정했습니다.
처음부터 불공정하기로 했으니
선정 안되신 분들도
양해하실거라 믿으며~~~^^
머여어님은 쪽지로
주소3종을 보내주세요.
월요일은 택배물량이 많아
파손 우려가 있어
화요일 발송합니다.^^
모처럼 봄비가 비답게 내리네요.
이 비가 그치면
내일은 산부추랑 달래 만나러
가볼까 합니다.
두릅은 아직 이를것 같은데
혹시 만나면 겁나 반가울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들 보내세요^^
축하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