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미야자키 하야오가 창작을 하다가 중간에 현타 왔을때 짤을 지브리풍 AI로 딸깍한 짤 ㅋㅋ
새롭게 정립해야겠지요.
과도기는 있우니까요.
창작자는 무척이나 허무할껍니다
이런상황이면 모든 창작자의 의지는 꺽어지겠죠
결국 망하는겁니다
이때 창작물은 창작결과물 그 자체뿐 아니라 그 결과물에 의해 파생된 변조와 뉘앙스에 이르기 까지 폭 넓게 인정해야 합니다.
이는 창조행위가 인간의 내면에서 기인하는 고유한 차별성이므로 인간성을 지키는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AI는 인간이 창조해낸 피조물이며 이를 활용하는 것은 인간이기때문에 해당하는 인간(집단)에게 인간성을 지켜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