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먹고 갑자기 애기들 열이 심해서 마눌님하고 하나씩 들처업고 응급실 왔네요 일단 큰넘은 해열제 주사맞고 이제 수액하나씩 맞아야 된다는데 주사맞기 싫다고 울고불고 난리치고 마음이 찢어집니다 대신아파줄수만 있다면 대신 아파주려만 속상하네요 장염이라는데 빨리 낳았으면. 열이 좀 떨어지는지 재롱부리는넘들 닝겔 맞출라하니 걱정이네요..
애기들 빨리 낳기를바랩니다.
힘내셔요.
애들 열은 금방 내려가니
곧 괜찮아 질겁니다
저두 애들어릴때 자주 그랬네요
병원에 어린이환자가 많아서 침대도
없어서 편하게 재우지도 못하네요 에휴
여름 문턱이라 섭생에 주의해야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애들은 어릴때 자주 그렇더군요
지금 시간에는 괜찮아졌겠네요....
부모 마음은 자식을 키워보아야
알게되더군요....^^;;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월척 조사님!!!!!!ㅎㅎ
나와바야 안다네요 아들놈은 밤새 또 열나고
설사하고 토하고 애들고모 불러서 맞기고
출근하는데 발이 안떨어지네요 이렇게
많이 아픈건 처음이라 걱정도 되고 일이고
뭐고 때려치고 옆에 있어주고 싶은데
속상하네요 시골에 어머니께 도움을 청해야
할런지 속상합니다 ㅜㅜ
아이들 얼릉 쾌차하길 바래요.
자식 키워본 부모라면 당연히 격어보는 일인거 같아요.
동낚님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또 언제 그랬냐는듯 활기차 질거에요.
그 위대한 이름으로~~~~~~~~~~~~~파이팅
저역시 밤에 응급실행 많이도 경험했지유~
고생이 참많습니다.
제 아이들 둘 모두 장염으로 고생중입니다
푸근한 날씨에 세균이 번식 하는지 ?..
고생 하셨습니다
손주 녀석들 등어 업고 응급실 찾아보면은.....
왠 아이들이 그렇게 응급실을 많이 찾는지....
새끼들 아픈거말고 더속상한게 뭐있것슈~
애들이라 또금방 좋아져유~
조리잘 시키세요!
잘 치료하면 괜찮아 집니다. 동안 아빠로서 수고 좀 하시고....
빨리 일어나길 기원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