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층은 일본에서 시작해서 한낚시이고
내림은 타이완에서 시작했다고 알고있습니다
제생각엔 크게차이는 없지만 굳이
따지자면 중층대는 일본에서 뿌리를 내린대고
내림대는 타이완에서 뿌리를 내린대라고본다면
중층대는 본조자급에서 동자자급이고
내림대는 선조자에서 본조자정도 된다고 생각되네요
이건 순전히 제생각입니다
일반적으로 중층(전층)대라고 하면 원줄과 목줄을 낮은 호수로 사용합니다.
원줄 1호면 목줄 0.5호 이런 식입니다.
올림이나 내림이라하면 그것보다는 더 높은 호수를 사용합니다.
원줄 2호에 목줄 1호 아니면 케블라 목줄 이렇게요. 원줄이 4호까지도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낚시대로 중층, 올림, 내림으로 구별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그러한 낚시를 하는 지역에서 여러가지 의견을 수렴한 결과이다보니 채비법과는 다르게 그러한 낚시를 즐기는 지역 사람들의 성향이 많이 반영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전층낚시하면 일본을 떠올리게 됩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낮은 호수의 줄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우리네 대물낚시처럼 높은 호수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꽂기식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사선낚시(빨찌)낚시의 대만에서도 일본식의 손잡이로 된 낚시대가 있고요.
중국이나 유럽에서의 내림낚시에도 우리네 올림낚시대와 같은 낚시대를 사용합니다.
그러한 형태의 낚시대를 우리가 먼저 만든 것도 아니고 이곳에서만 사용되고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올림낚시라는 것이 채비법의 한 형태로만 인식되어진다면,
전층낚시니 내림낚시니 하는 구별이 모두 무의미해진다고 봅니다.
단지 어떤 형태의 낚시대를 선택할 것인가, 각 마디가 어떻게 설계되어졌는가, 강한 호수의 낚시줄을 견디는 낚시대인가
바닥권 험한 포인트에 사용할 것인가, 붕어낚시에 한정할 것인가 등등으로 나누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고기의 유영층 찾아 가면서 아니면 유인하면서 낚시하는 것이 수심의 영향을 덜 받는 것 같고 그러한 낚시법이 정석 같습니다.
물론 찌에서는 많이 구별되어질 수 있습니다.
취미다보니 아무래도 여유있는 곳에서 많이 발전,진화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질문에서 많이 벗어나 버린것 같습니다.
내림대이냐 전층대이냐를 떠나서 어떤 이미지의 낚시를 하고 싶은가에 따라 선택하면 될 것 같고요.
내림대, 전층대 구별은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올해도 월~하세요...
내림낚시하면 내림대 그놈이그놈대임
내림은 타이완에서 시작했다고 알고있습니다
제생각엔 크게차이는 없지만 굳이
따지자면 중층대는 일본에서 뿌리를 내린대고
내림대는 타이완에서 뿌리를 내린대라고본다면
중층대는 본조자급에서 동자자급이고
내림대는 선조자에서 본조자정도 된다고 생각되네요
이건 순전히 제생각입니다
원줄 1호면 목줄 0.5호 이런 식입니다.
올림이나 내림이라하면 그것보다는 더 높은 호수를 사용합니다.
원줄 2호에 목줄 1호 아니면 케블라 목줄 이렇게요. 원줄이 4호까지도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낚시대로 중층, 올림, 내림으로 구별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그러한 낚시를 하는 지역에서 여러가지 의견을 수렴한 결과이다보니 채비법과는 다르게 그러한 낚시를 즐기는 지역 사람들의 성향이 많이 반영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전층낚시하면 일본을 떠올리게 됩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낮은 호수의 줄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우리네 대물낚시처럼 높은 호수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꽂기식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사선낚시(빨찌)낚시의 대만에서도 일본식의 손잡이로 된 낚시대가 있고요.
중국이나 유럽에서의 내림낚시에도 우리네 올림낚시대와 같은 낚시대를 사용합니다.
그러한 형태의 낚시대를 우리가 먼저 만든 것도 아니고 이곳에서만 사용되고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올림낚시라는 것이 채비법의 한 형태로만 인식되어진다면,
전층낚시니 내림낚시니 하는 구별이 모두 무의미해진다고 봅니다.
단지 어떤 형태의 낚시대를 선택할 것인가, 각 마디가 어떻게 설계되어졌는가, 강한 호수의 낚시줄을 견디는 낚시대인가
바닥권 험한 포인트에 사용할 것인가, 붕어낚시에 한정할 것인가 등등으로 나누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고기의 유영층 찾아 가면서 아니면 유인하면서 낚시하는 것이 수심의 영향을 덜 받는 것 같고 그러한 낚시법이 정석 같습니다.
물론 찌에서는 많이 구별되어질 수 있습니다.
취미다보니 아무래도 여유있는 곳에서 많이 발전,진화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질문에서 많이 벗어나 버린것 같습니다.
내림대이냐 전층대이냐를 떠나서 어떤 이미지의 낚시를 하고 싶은가에 따라 선택하면 될 것 같고요.
내림대, 전층대 구별은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