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 주신 어르신의 글을 바쁘다는 핑계로 오늘에야 표구를 마쳤습니다. 제가 조그만 일을 하면서 의지가 중요하다는 의미로 만든 글귀인데, 어르신의 휘호로 재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샬망님의 의업 발전과 두 어르신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멋집니다
보시지는 못하지만 시골에 계시는 아버님도 흐뭇해 하실것 같네요.
늘 건강하시고, 늘 안출하세요.^^
항상 그마음으로 행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