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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일생

IP : 4896b8b92809625 날짜 : 조회 : 6706 본문+댓글추천 : 7

어머니의 일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가슴 한켠이 아려오네요..


IP : c59aba52d4dd4d1
자식 키우고 바라지하느라 늙으신 어머니
그런 어머니한테 핀잔하고 있는 나를 볼때면
조금만 이해하고 참고 말한마디 곱게할걸
후회합니다.
그리곤 또 대화가 답답해지면
또 핀잔을 합니다.
요즘은 그핀잔에 삐지는
어머니가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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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57145957f82822d
아버지의 정하고 어머니의 사랑은 확실히 다릅니다.

아버지였다면 술로 날로 지생웠을텐데 어머니라서 저렇게 하시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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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8a03100dff9321a
어머니의 희생
크신 사랑입니다.
우리 모친도 참 정정하셨는데
이제 연세가 여든이 넘으셔서 몸이 아프신데가 많네요.
전 호랑말코 같은 자식이고요.
효도는 언감생신, 늘 애태우는 새끼손가락 입니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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